[뉴스웍스] 스마트빌, ‘더간편서명 서비스’ 리뉴얼
[브릿지경제] 스마트빌, ‘더간편서명’ 리뉴얼 … 인증방식 더 간편하게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 ‘더간편서명’ 리뉴얼을 통해 고객 편의성 증대
- 스마트빌,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 ‘더간편서명’ 리뉴얼을 통해 고객 편의성 증대
-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로 어디서나 핀번호 하나로 전자세금계산서 간편발행 가능
- 스마트폰을 휴대해야 하는 기존 클라우드 인증서 서비스의 불편함 해소
- 더간편서명 서비스 리뉴얼 기념 오는 7월 31일까지 전면 무료 및 경품 추천이벤트 진행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 스마트빌이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클라우드 공인인증서 저장 서비스 ‘더간편서명’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더간편서명’은 공인인증서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별도의 저장공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증서를 불러올 수 있는 클라우드 인증 서비스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시 필요한 공인인증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공인인증서 발행 방식이 액티브X가 설치된 PC에서 USB나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인증서를 불러와 인증하는 방식이었다면, ‘더간편서명’ 서비스는 모바일 어플을 통해 발급된 핀번호만 알고 있으면 장소나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리뉴얼 된 ‘더간편서명’은 한단계 더 나아가 모바일 어플 없이 스마트폰을 휴대하지 않아도 PC에서 본인인증부터 핀번호 발급까지 모두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스마트폰과 PC를 함께 사용해야 했던 기존 클라우드 인증방식의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한 것으로 담당자들의 전자세금계산서 업무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빌은 ‘더간편서명’ 리뉴얼 기념으로 고객사에 편의성 경험 제공을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더간편서명’을 전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와 더불어 에어팟(3명). 영화예매권 2인 (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명)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동사는 이처럼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으로써 오랫동안 쌓아온 전자문서에 관한 기술력과 안정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
(http://www.smartbill.co.kr/event/evt190529/Default.aspx)
[IT 이야기]게임중독=질병? WHO 만장일치 통과 논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에 ‘질병코드’를 부여하기로 한 결정이 뜨겁습니다. 본 기준안이 2022년부터 적용되면 WHO회원국에서는 게임이용장애가정신적, 행동적, 신경발달 장애 영역에 속하게 됩니다. 게임중독은 공식적으로 ‘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결정에 게임업계는 당연히 반발하고 나섰고 문화체육부와 복지부의 입장도 반반으로 갈려 찬반논란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찬성 : 국제기구의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다
복지부는 이번 결정에 따라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관련 민관 협의체 구성을 논의중에 있습니다. 관련 전문가는 WHO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 만큼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있었을 것이고 이를 뒤엎는 결정적인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상 결정이 번복되지는 않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HO 가입국으로서 그 결론에 따를 수 밖에 없지만 대신 게임 산업과 게임 중독을 구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게 그들의 입장입니다.

반대 : 게임은 질병이 아닌 문화다
가장 거세게 반대하는 업계는 당연히 게임업계입니다. 자본력을 앞세워 빠르게 치고 올라가는 중국 게임업계에 침체기를 맞이하고 있는데다가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샷다운제 (밤 10시 이후 미성년자 게임 접속 불가) 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인만큼 다른 게임 규제에 근거가 되지 않을까 싶은것입니다. 각종 게임단체가 결사반대를 외치고 나온 가운데 한 곳은 검은 상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질병화는 낙인효과를 유발해 게임이 공공연하게 정신병으로 여겨질 뿐만 아니라 게임산업의 위축에 따른 산업적 파장과 더불어 사회적 파장도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임 중독으로 정신병을 인정받아 군대면제도 가능하냐 등의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국내 도입은 2026년, 대응할 시간 충분
각계의 반응과 정부부처의 대립에 정부는 공식적인 중재에 나섰습니다. WHO 권고는 2022년 1월 발효되기 때문에 국내 도입의 경우에도 KCD 개정은 2025년 가능하고, 실제 시행은 2026년으로 WHO 결정에 대응할 시간은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연이은 규제를 당하고 있는 게임업계 입장에서는 복지부에 더 유리하게 협의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촛불시위 등 강력한 반대 의사를 나타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4차혁명의 첨단기술과 결합하여 전세계적으로 성장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게임시장이기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 반발여론이 거세 앞으로 게임의 질병화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세무일정]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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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일 | 일정 |
비고 |
| 06 | 10 | 증권거래세 신고 납부(법 제3조 제1호 및 제2호납세의무자) | 2019.5월분 |
| 06 | 10 | 인지세납부(후납) | 2019.5월 작성분 |
| 06 | 10 | 원천세신고 납부 | 2019.5월분 |
| 06 | 10 | ICL 원천공제 신고납부 | 2019.5월분 |
| 06 | 25 | 개별소비세 과세유흥장소 신고납부 | 2019.5월분 |
[주요 세무일정]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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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일 | 일정 |
비고 |
| 05 | 10 | 증권거래세 신고 납부(법 제3조 제1호 및 제2호납세의무자) | 2019.4월분 |
| 05 | 10 | 인지세납부(후납) | 2019.4월 작성분 |
| 05 | 10 | 원천세신고 납부 | 2019.4월분 |
| 05 | 10 | ICL 원천공제 신고납부 | 2019.4월분 |
| 05 | 27 | 개별소비세 과세유흥장소 신고납부 | 2019.4월분 |
| 05 | 31 | 2018귀속 종합(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납부 | 2018년 귀속분 |
| 05 | 31 | 2018귀속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납부 | 2018년 귀속분 |
| 05 | 31 | 양도소득세(예정), 상속세, 증여세 신고 납부 | ’19.3월 양도, ’19.2월 증여, ’18.11월 상속 |
| 05 | 31 | 9월말결산법인 법인세 중간예납 | 2018.10~2019.3월분 |
| 05 | 31 | 12월말 결산법인 교육세(금융·보험) 제1차 중간예납 | 2019.1~3월분 |
| 05 | 31 | 6월말결산법인 교육세(금융·보험) 제3차 중간예납 | 2019.1~3월분 |
| 05 | 31 | 개별소비세(석유류, 담배),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 납부 | 2019.4월분 |
| 05 | 31 |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기한 | 2018년 귀속분 |
| 05 | 31 | ICL 원천공제 선납부 기한(1년분상환액 및 50% 1회 분할상환액) | |
| 05 | 31 | 해외현지법인명세서 등 제출(개인) | |
| 05 | 31 | 해외부동산 취득 및 투자운용(임대)명세서 제출(개인) | 2018년 귀속분 |
[IT 이야기] 자동차까지 구독한다? 이젠 구독경제의 시대!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경제모델로 떠오르는 ‘구독경제’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유명한 데카르트의 명제, 다들 아실텐데요. 미국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소유의 종말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바꾸어 불렀습니다. “나는 접속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소유에서 공유, 공유에서 접속으로!
구독경제란 소비자들이 기업에 일정액의 돈을 선불로 납부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지털에 능해 무한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밀레니엄 세대는 영원한 소유보단 다양한 경험에 가치를 두기에 구독경제가 떠오르는것이죠. 맥킨지 설문조사에 따르면 구독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사람이 응답을 한 답변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싶어서’라고 합니다.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이 범람하는데 더 많은 돈을 들여 소유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구독경제의 구분
구독경제는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 무제한 이용모델
구독경제에서 가장 친숙하고 많이 사용하고 있는 모델이 아닐까 싶네요! 주기적으로 일정비용을 지불하고 무제한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델을 뜻합니다. 넷플릭스, 멜론 등을 예시로 들 수 있겠죠.
두번째, 정기배송 모델
신문, 우유 배달이 그 대표적인 사례로 전통적인 구독경제의 모습이 보이는 모델이지만 요즘에는 꽃, 셔츠, 화장품까지 제품의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세번째, 렌탈 모델
렌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정수기 렌탈 서비스에서 진화한 형태로 자동차, 가구 등 고가 제품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렌탈기간이 끝나고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렌탈 모텔을 활용하는 기업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매달 차를 바꿔 탈 수 있다면?
구독경제는 소비자들에겐 비용 부담을 줄이고 기업은 락인효과로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리스크가 적은 비즈니스 모델로 앞으로 크게 성장할것으로 예측되는데요. 스위스 금융기관 ‘크레디트스위스 리포트’에 따르면 2020년에는 구독경제의 시장규모는 594조에 다다를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대기업들이 구독경제에 뛰어들고 있는 이유죠.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지난해부터 현대플러스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리스와 다른점은 리스는 보험료가 따로 청구되는데 반해 현대플러스는 보험료가 구독료에 포함되어있고 유지보수의 책임도 구독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없습니다. 하나의 소유 재산으로 여겨졌던 자동차에도 구독비즈니스가 활성화 된다면 앞으로 사회에 많은 변동이 다가올겁니다.
성장일까, 정체일까?
아직 해외시장 규모만큼 우리나라의 구독경제는 아직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물건을 직접 따지고 고르는 소비의 특성, 소유를 통해 안정성을 추구하는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성장하지 않았다는 것, 그건 그만큼 기회가 열려있다는 의미입니다. 왓챠플레이, 리디북스 등 벤처기업들이 구독경제를 모델로 업계 상위 위치를 차지한것처럼 특히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구미가 당기는 경제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면도날 1$ 정기 구독 서비스로 인기를 얻어 대기업에 인수된 미국의 한 스타트업 회사처럼 제품 기획, 생산비용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는 당신, 다른 기업이 선점하기 전에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직장인 LIFE] 공기청정기 구매할땐 이것만 기억하세요!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의 HOT 키워드를 꼽아보면 미세먼지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가 없을겁니다. 앞으로도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공기청정기가 이젠 TV처럼 필수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우수수 쏟아지는 제품들과 천차만별의 가격에 공인 인증마크가 따로 없어 소비자는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스마트빌이 브랜드보다 더 따져야할 공기청정기의 기준을 소개해드립니다!
· 결국 먼지를 걸러내는 것은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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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등급 |
미세먼지 포집 효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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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HPA |
E10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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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1 |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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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2 |
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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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A |
H13 |
9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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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4 |
99.995% |
공기청정기가 1가정 1보급품으로 자리잡으면서 헤파필터 많이들 들어보셨을겁니다. 헤파필터는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필터의 약자로 고성능 공기 정화 필터를 말합니다. 매우 작은 미세입자도 여과하기 때문에 요즘 같은 초미세먼지 대란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H13필터가 아니어도 헤파필터로 표기, 소비자들이 H13필터로 오인해 구매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제품 상세 스펙 혹은 제품 판매 페이지에 H13이라고 기재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시고 완벽한 확인을 위해 제품 판매자에게 직접 문의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출처 : sbs 8 뉴스
비싼제품 하나보다 저렴한 제품을 여러개 구입해 방마다 놔두는게 좋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아무리 필터가 99.9999%를 미세먼지를 거른다고 해도 방 면적에 비해 적은 면적만 거를 수 있다고 하면 여과율의 의미는 없어집니다. 그리고 대부분 공기청정기 제품의 미세먼지 테스트는 실험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걸러지는 미세먼지의 양은 그보다 더 적다고 해요. 보통 방 평수 1.5배 면적을 커버하는 공기청정기가 효과적이랍니다.
· H13 필터 사용 제품
H13필터를 사용중이면서 대중적으로 잘 팔리고 있는 중소-대기업 제품을 아래 모아봤어요! 중소기업의 제품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대신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고, 대기업 제품은 국내생산이 많지만 제품 가격 그리고 소모품인 필터가격도 비싼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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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평수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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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루프트 hm-8000 |
약 8평 |
8만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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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넷 퓨어제로 |
약 15평 |
16만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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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제로 2.0 |
약 12평 |
24만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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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X40N3080DMD |
약 12평 |
40만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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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세무일정] 2019년 4월
|
월 |
일 | 일정 |
비고 |
| 04 | 01 | 12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 납부 | 2018.1~12월분 |
| 04 | 01 | 12월말 결산법인 교육세(금융·보험) 신고 납부 | 2018.1~12월분 |
| 04 | 01 | 12월말 결산 공익법인의출연재산 등에대한보고서,
외부전문가세무확인서 제출 |
2018.1~12월분 |
| 04 | 01 | 12월말 결산 기부금단체의기부금모금액활용실적 공개
(기재부장관지정기부금단체) |
2018.1~12월분 |
| 04 | 01 | 12월말 결산법인의 해외현지법인명세서등제출(법인) | 2018사업연도분 |
| 04 | 01 | 12월말 결산법인의 해외부동산 취득 및 투자운용(임대)명세서 제출(법인) | 2018사업연도분 |
| 04 | 01 | 양도소득세(예정), 상속세, 증여세 신고납부 | ’19.1월 양도, ’18.12월 증여, ’18.9월 상속 |
| 04 | 01 | 개별소비세(석유류, 담배),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납부 | 2019.2월분 |
| 04 | 01 | 과세영업장소 개별소비세 신고납부 | 2018년도분 |
| 04 | 01 | 기부금활용실적공개 및 수입명세서제출(기부금대상민간단체) | 2018년도분 |
| 04 | 10 | 증권거래세 신고 납부(법 제3조 제1호 및 제2호납세의무자) | 2019.3월분 |
| 04 | 10 | 인지세납부(후납) | 2019.3월 작성분 |
| 04 | 10 | 원천세신고 납부 | 2019.3월분 |
| 04 | 10 | ICL 원천공제 신고납부 | 2019.3월분 |
| 04 | 10 | 2019년 1/4분기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기한 | 2019.1~3월 지급분 |
| 04 | 25 | 2019.1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납부 | 2019.1~3월분 |
| 04 | 25 | 주세 신고납부 | 2019.1~3월분 |
| 04 | 25 | 개별소비세(석유류, 담배제외) 신고 납부 | 2019.1~3월분(“유흥장소”는 전월분) |
| 04 | 30 | 양도소득세(예정), 상속세, 증여세 신고 납부 | ’19.2월 양도, ’19.1월 증여, ’18.10월 상속 |
| 04 | 30 | 12월말 결산 공익법인의 결산서류 등 공시 | 2018.1~12월분 |
| 04 | 30 | 개별소비세(석유류, 담배),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 납부 | 2019.3월분 |
| 04 | 30 | 성실신고확인자 선임신고 | 2018년 귀속종합소득세 |
| 04 | 30 | 12월말 결산법인(연결법인) 법인세 신고납부 | 2018.1~12월분 |
| 04 | 30 | 12월말 결산 성실신고확인대상법인 법인세신고납부 | 2018.1~12월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