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아주경제와 MOU체결로 양질의 뉴스 컨텐츠 제공

-비즈니스온, 아주경제와 MOU체결로 양질의 뉴스 컨텐츠 제공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브랜드 ‘스마트빌’(smartibll.co.kr)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 아주경제와 컨텐츠 제공 MOU를 맺고 경제, 사회 등 주요 뉴스 컨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위해 스마트빌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업무 처리와 함께 아주경제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뉴스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아주경제는 국내 유일 5개 국어로 뉴스를 제작하며 세계적인 시각에서 경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제공하는 경제 전문지이다.

현재 스마트빌 사이트 내 메인 페이지 등에서 경제, 사회, IT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스마트빌을 사용하는 주 고객층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유익한 컨텐츠를 선별해 맞춤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주요 뉴스를 편리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본 MOU를 기반으로 아주경제와 다양한 영역의 제휴 확대를 통해, 스마트빌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성 높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 향후 컨텐츠 지면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트래픽을 이용한 디지털 광고 모델을 구축해 양사의 수익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시장을 선도 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아주경제와의 협력을 계기로 스마트빌 사이트를 통한 광고 및 컨텐츠 사업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비트코인 급상승의 원인? 페이스북 리브라 프로젝트

 

급격한 하락세로 잠잠했던 비트코인 시세가 요즘 다시 1500선을 돌파하여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 큰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글로벌 코인’입니다. 현재 수백개의 코인이 시장에 나와있지만 글로벌 코인처럼 비트코인의 시세에 큰 영향을 끼친 코인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글로벌 대기업 페이스북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

리브라 프로젝트는 전 세계 사람들이 간편하게 국제 통화와 금융 인프라를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글로벌 코인’ 출시를 뜻하며 이 캠페인에 참가하기로 한 기업들은 비자·마스터카드·페이팔·우버·이베이·스포티파이·코인베이스 등 이름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글로벌 유명 기업들입니다. 페이스북은 2020년까지 참여기업을 총 100개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27개 회원사가 모인 독립된 협회 ‘리브라 어소시에이션(Libra Association)’이 주관하도록 할 계획이고 다른 암호화폐와 달리 리브라는 은행 담보금, 단기 국채에 연동돼 유지됩니다. 여러 외신을 비롯한 업계 전문가들이 글로벌코인을 스테이블 코인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리브라 담보 자산은 이자가 발생하는 저위험 자산에 투자할 것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세계 사람들이 글로벌 코인을 통해 해외에서 일하는 사람이 빠르고 간단한 방법으로 가족에게 송금할 수 있는 등 수수료 없는 소액결제가 문자를 보내듯이 간단하게 이뤄질 수 있다고 밝히며 주류 암호화폐가 될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완벽한 탈중앙화 가능할까?

쟁쟁한 참여기업, 그리고 페이스북이라는 글로벌 기업의 가치. 리브라 프로젝트는 코인 시세에 변동을 줄만큼 번듯해보이지만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많습니다. 일단 페이스북은 매출의 대부분이 개인정보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 광고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심지어 개인정보유출 문제로 페이스북 CEO는 청문회에도 참석해야 했죠.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은 탈중앙화가 핵심으로 이런 타겟팅 광고와 반대지점에 서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중앙에서 총괄하는 기업이 만든 블록체인 암호화폐, 역설적이지 않나요? 리브라 어소시에이션도 비판의 대상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소수의 대기업만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한다는 점에서 중앙화된 서비스라는 겁니다. 미국 의회에서는 페이스북이 금융 화폐를 주도하려는 움직임을 막겠다라고 나섰습니다.

페이스북 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대기업부터 국내 대기업까지 암호화폐 서비스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의 지향점인 탈중앙화가 완벽히 가능할지, 어떻게 타협할 것인지에 대해 글로벌 대기업들의 암호화폐 성공 여부가 달린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