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강민철 대표, 환경부 ‘고고챌린지’ 참여

실천을 통한 ESG활동 기여,
플라스틱줄이고GO! 자연을살리GO!|
전자문서 제공을 통한 페이퍼리스 환경 조성으로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환경부 주관의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비즈니스온 강민철 대표는 국내 ERP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 호웅기 전무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1월부터 시작한 탈(脫)플라스틱 운동의 일환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이다. 실생활속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꼽아 실천 약속을 SNS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온은 기업의 필수 요소로 자리한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줄이GO! 자연을 살리GO!” 메시지를 담아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텀블러나 머그컵의 사용 확대를 통해 일회용컵의 사용을 줄여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쉽게 낭비되는 플라스틱 클리어 파일이나 불필요한 종이의 사용도 줄여 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는 연간 33억개의 일회용 플라스틱컵과 230억개의 일회용 종이컵이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로 이러한 일회용품의 사용은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손쉽게 이용하고 버리기 때문에 심각성에 대한 체감이 어렵지만 조금만 신경 쓴다면 환경 살리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강민철 대표는 “고고챌린지를 통해 기업의 중요가치인 ESG활동에 임직원 모두가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앞으로도 전자문서와 전자계약 서비스의 저변 확대를 통해서 불필요한 종이의 사용을 줄임으로써 환경을 살리는데 앞장서고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구나 조금만 신경 쓴다면 어렵지 않게 실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할 수 있고 이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주기를 거듭 강조하며, 다음 주자로 프랙시스캐피탈 라민상 대표, 아이브 성민수 대표, 글로싸인 이진일 대표를 추천했다.

비즈니스온, 다양한 전자서명 프로젝트 완수하며 시장 확대 기여

전자계약을 바탕으로 인접영역의 프로젝트 다수 수행하며 기술력 확보
전자서명 수요 증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예상

코로나19가 지속되고, 금융부터 쇼핑업무를 비롯해 기업의 수많은 업무까지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전자인증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증방법은 공동인증서를 비롯해 간편인증, 생체인증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으나 지속적인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하면서, 민감한 개인 정보를 제 3기관이 아닌 본인 스스로 통제권을 가지는 탈중앙화된 인증 방식인 분산식별자(Decentralized Identifiers / 이하 DID)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전자서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미 다양한 인증방법이 가능한 전자계약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근래 전자신분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완수를 비롯해 다수의 DID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시한번 기술력을 입증했다.

DID는 주요한 인증 정보를 제 3 기관의 관리가 아닌 정보주체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전자기기에 분산하여 관리하는 것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의 특성과 결합하여 해당 정보의 진위 여부만 기록하게 되어있어 개인정보보호에 매우 뛰어나다.

비즈니스온 담당자는 “온∙오프라인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DID 서비스 플랫폼은, 기관부터 개인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통합신원확인서비스가 제공되어 기존 신원인증체계를 대체하는 새로운 고객 경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인증, 지자체의 시민증, 금융기관의 온라인지갑 등을 넘어 더 많은 기업에서 이러한 탈중앙화 시스템 도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비즈니스온은 전자서명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그 동안 대기업 ERP시스템과 연결되는 전자계약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뿐 아니라 이동통신사와의 DID 인증 구축, 지자체 시민참여형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을 통한 DID 전자투표 개발과 같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인접 영역의 사업도 진행하며 노하우를 쌓아 왔다.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비즈니스온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역대 분기 최고실적 갱신

– 상반기 영업익 47억원..전년비 68% ↑

재무통합솔루션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빅데이터 분야를 선도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상반기 매출 167억, 영업이익은 47억으로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7%, 영업이익은 68%가 증가한 역대 반기 최고 실적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액 80억, 영업이익 24억원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전기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인수한 넛지파트너즈, 플랜잇, 글로싸인과의 탄탄한 협업 체계가 구축되어,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시너지가 가시화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개선되었다. 이러한 효과가 하반기에는 더욱 확대되고 안정화되어 추가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된다.

재무통합솔루션 사업부문의 경우, 기존 전통적인 전자세금계산서 구축 사업에 더해 넛지의 전자증빙 및 부가세 솔루션을 접목한 재무통합 솔루션 사업영역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는데, 관련 사례로 지난 5월 현대오토에버로부터 17억원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서비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주요 SAP고객 대상으로 넛지의 재무통합솔루션에 대한 수요 및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공급확대를 통한 시너지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터 사업부는 기존 서비스 매출의 지속 성장을 중심으로 사업의 호조세가 이어졌다. 또한, 플랜잇이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이용 고객수가 확대되면서 데이터시각화 사업에서도 성장세를 나타냈다. 빅데이터 사업은 작년 약30%에서 현재 40%이상까지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확실한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기존의 마케팅이나 영업분야 중심에서 재무영역으로까지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어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전년대비 60% 이상 성장한 전자계약은 B2B 전자계약 솔루션 구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자계약에서 인정받은 안전한 인증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인접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글로싸인을 통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협회 등의 신규 수요 역시 가속화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사업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부은 기존의 광고사업에서 기업용 필수 서비스 플랫폼인 ‘스마트빌 파트너스’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으며, 동사가 보유한 400만 누적 고객사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사업과 더불어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네이버웍스, 카카오T, 토스페이먼츠와 같은 업무용 서비스를 비롯해 하나투어비즈니스, 스낵24등이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나 글로벌 기업인 AWS, 구글, MS, Adobe 등이 제공하는 필수 업무 툴도 파트너스에서 특별한 가격과 혜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 올인원 재무통합관리 솔루션 제공 확대

효율적인 재무 관리, 절세를 위한 필수 기능 모두 담아.
위험, 비용 모두 획기적으로 절감.

기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가 가장 신경 써야 할 업무 중 하나가 7월 부가가치세 신고일 것이다. 대다수의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은 세무 대리인을 통하거나 직접 세무 신고를 하고 있으며, 이런 경우 비용, 인력의 문제와 정보의 부족에서 오는 위험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특히 부가세와 관련된 가산세 종류는 16가지로 최대 40%까지 부과하고 있어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400만 누적고객사를 보유하고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다뤄야할 자료가 많고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들이 재무통합관리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크고, 사용 고객사가 확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가 제공하는 재무통합관리 솔루션의 경우 부가세 전자신고를 비롯해 원천세 관리와 전자 증빙 기반 경비/출장비 관리, 연결회계와 입금/지급등의 펌뱅킹 업무 등 재무의 전반적인 부분을 아울러 관리할 수 있다. 기업의 핵심 필수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하여 실무자의 업무 과부하를 줄이고 정확하고 안전한 관리가 가능해진다.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온 비즈니스온은 전년도 넛지파트너스를 인수하며, 전자세금계산서와 연계된 선행, 후행 업무까지 올인원으로 구축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 재무관리의 프로세스 표준화 및 효율성 강화, 전자 증빙 체계 구축을 통한 증빙 관리를 강화할 수 있으며, 대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인 SAP 이용 고객사라면 기준정보 통합을 통한 회계자료 적시성 및 신뢰성까지 향상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동사의 재무통합관리 솔루션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를 조합하여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세금 신고라는 하나의 나무 보다 재무 관리라는 커다란 숲을 구축해 전반적인 관리를 하는 방식으로 실무자의 효율성을 대폭 증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끝.

비즈니스온, 기업용 토탈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빌 파트너스’ 오픈

 – 400만 보유 회원사를 기반으로 한 거래 트래픽 확보
기업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B2B 전자세금계산서 1등 브랜드 스마트빌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스마트빌 파트너스’ 사이트를 신규 런칭 했다. ‘스마트빌 파트너스’는 기업과 임직원들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 및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과 할인된 가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 이다.

동사는 SaaS 기반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통해 400만 누적 고객사가 사용중인 독보적인 1위 업체로서 다양한 인접 사업 영역으로 단계별 확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월 평균 160만 사업자가 이용하는 스마트빌 사이트를 통해 법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B2B 특화 온라인 광고 서비스 운영과 더불어 수많은 기업들과의 제휴 사례를 토대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파트너스를 런칭하기에 이르렀다.

‘스마트빌 파트너스’에 서비스를 제공 및 판매하는 입점 기업 들은 스마트빌이 보유한 400만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기 구축 된 파트너스 플랫폼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손쉽게 확인 가능한 도입문의를 비롯해 다양한 관리 기능을 지원 받으며 이벤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파트너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대기업들이 제공하는 수준의 복지 서비스를 비롯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사총무, 영업마케팅, 금융, 정부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특히 스마트빌 고객의 경우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 없이 이용동의만으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웍스, 카카오T, 토스페이먼츠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인 AWS, 구글, MS, Adobe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파트너스에서 특별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그동안 B2B 서비스를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을 소비해 필요 서비스를 찾아야 하거나, 기업에 꼭 필요한 서비스임에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알려지지 못한 서비스들이 많았다. 이러한 서비스 중 기업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 업체를 선별, 스마트빌 고객사에게 특별한 혜택을 담아 한 곳에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스마트빌 파트너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고객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입점 기업에게는 믿을 수 있는 채널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향후 모든 입점 서비스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입점 기업의 지속 적인 증가와 스마트빌의 풍부한 고객 기반 트래픽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스마트빌 파트너스 : https://partner.smartbill.co.kr/

비즈니스온, 전자세금계산서 API 서비스 공급 가속화

– 홈택스 접속 없이도 자사 프로그램 한 곳에서 발급 및 관리 가능
– 별도의 구축 비용 없이 맞춤형 API 제공으로 ERP 연동 지원

전자세금계산서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고객 환경에 맞춘 자유로운 API 제공 서비스의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굴지의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부터 글로벌 소셜네트워크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외국계 기업뿐 아니라 국내 바이오, 제약 대표기업등 중견 규모이상의 수천여 고객사들이 스마트빌을 통해 API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API서비스가 대기업과 같이 보안정책이 까다로운 곳의 이슈를 해결할 수 있으며, 구축비 절감과 더불어 글로벌업체의 경우 특히 가벼운 API를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된다.
동사의 전자세금계산서 API는 ERP, 그룹웨어 등 다양한 시스템과 연동하여 다수의 사업장이 등록해서 사용 가능하며, 솔루션 설치 없이 서비스를 즉시 이용, 인증서 없이 조회가 가능하고, 데이터센터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국세청에 신고된 위수탁건 포함 매출, 매입 조회, 전자세금계산서 원본 XML 다운로드, 기업 내부의 기간 시스템과 연계 데이터 활용이 있다. 실시간으로 다수의 ASP 업체로 분산된 전자세금계산서를 모아 한 곳에서 관리가 가능하고, 높은 보안성까지 갖추고 있어 무증빙 솔루션 등 시스템 확장성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동사가 제공하고 있는 전자세금계산서 API는 그 동안 수천회에 이르는 연동구축사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 형태로 제공하여 안전성과 편리성 두 가지 모두를 잡은 솔루션이다.
또한 초기 도입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연동 구축 수준의 맞춤형으로 제공되어 웹에서 사용하는 것 대비 뛰어난 효율성이 장점이다”라고 전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 2월 넛지파트너스의 인수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 업무 뿐만 아닌 전자증빙, 전표 생성을 통한 경비처리와 이와 연계한 세무업무 자동화까지 제공하고 있다. 주력 서비스인 전자세금계산서부터 재무/세무까지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자의 업무 환경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스마트빌), 넛지파트너즈 인수를 통한 재무/택스 통합솔루션의 시너지 본격화

– 재무/택스 통합솔루션을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17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

전자세금계산서의 독보적 1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넛지파트너즈(이하 넛지)의 인수를 통한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넛지 인수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의 1위를 넘어, 전자 증빙, 전표 처리, 부가세/원천세 신고 및 펌뱅킹 등의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최근에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을 도입하는 대형 고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사를 대상으로 재무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이에 부합하는 재무/택스 통합솔루션을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17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비즈니스온의 우수한 솔루션과 컨설팅 역량에 대한 고객사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과 Tech기업들이 비즈니스온의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을 발 빠르게 도입하고 있으며, 업체들의 관련 문의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온은 SAP ERP 시스템과 연동되는 솔루션 제공에 있어서 수천 회가 넘는 방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무/택스토탈솔루션 역시 SAP ERP와 간편하고 완벽하게 연동되기 때문에, 특히, SAP ERP를 사용하는 대기업들과 대형 Tech 업체들의 선호도가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과거에는 불편하게 분리되어 있던 다양한 업무들이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통합됨으로써, 재무/택스 관련 업무의 편의와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사용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한편, 비즈니스온은 플랜잇의 인수를 통해서 다양한 ERP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동되는 YETA라는 연말정산솔루션까지 확보하면서, SAP 등 다양한 ERP 시스템과 연동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들의 라인업을 더욱 다양하게 갖추게 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넛지파트너즈의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는 이제 시작 단계이다. 비즈니스온의 방대한 기존 고객들 뿐만 아니라, 도입 문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도 재무/택스통합솔루션의 제공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고 전했다.

비즈니스온,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8%, 영업이익 71%, 역대분기 최고 실적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빅데이터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은 1분기 매출은 86억, 영업이익은 23억으로 예상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8%, 영업이익은 71%가 증가한 역대 분기 최고 실적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대폭 성장한 이유는 작년부터 인수해 온 넛지파트너즈, 플랜잇, 글로싸인의 매출과 영업이익 실적이 1분기부터 연결로 현실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피인수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온과 피인수 기업들의 개별 매출 실적도 대폭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은, 넛지파트너즈와의 협력을 통해서, 경비 처리, 부가세 및 원천세, 연결 회계 등 다양한 재무/택스 솔루션들로 확대되어 통합 패키지로 제공하면서 고객의 사용 편의성 및 활용 만족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특히 많은 국내 대기업들과 대형 IT 업체들의 관심과 신규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빅데이터 사업에서는 비즈니스온의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시각화 1위 사업자인플랜잇의 서비스들의 적용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또한 플랜잇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시각화 영역으로까지 확대하면서 새로운 솔루션들로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전자계약은 글로싸인 인수를 통해서, 구축형, 직접 연동형, API 연동형, 플랫폼형 등 전자계약 솔루션의 풀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으며, 다양한 업종의 다양한 전자계약에 대한 모든 니즈를 만족시킬 수 이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최근에 국내 대기업, 공공 부문, 국내 IT 대기업 등 신규 수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비즈니스온의 기업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는 이제 본격화되기 시작하였으며, 피인수 기업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협업들이 지속적으로 시도되고 있어서, 비즈니스온과 피인수 기업들 간의 시너지 효과는 향후 더욱 커지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온의 성장도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행정안전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라민상 대표이사 추천으로 캠페인 참여
– 다음 주자로 플랜잇파트너스 정성일 대표, 글로싸인 이진일 대표 추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문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의 라민상 대표 지목으로 동참하게 된 비즈니스온 강민철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성숙한 교통 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뜻 깊은 캠페인이라 동참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기업이 할 수 있는 사회적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고 말하면서. 다음 주자로 플랜잇파트너스 정성일 대표와 글로싸인 이진일 대표를 챌린지 참가자로 추천했다.

비즈니스온, 글로싸인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 전자계약 및 리스크관리 서비스 수주 기대감 높여.

B2B 전자문서 유통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다양한 기업용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동사의 전자계약 서비스인 ‘스마트빌싸인’과 리스크관리 서비스, 더불어 자회사 인 ‘글로싸인’ 서비스까지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 되었다.

동사는 대기업을 비롯한 5만여 기업 고객에게 10년이상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근래 비대면 업무 전환 수요 증가와 공인인증서 폐지 등으로 시장이 확대 됨에 따라, API 및 간편사용에 특화된 ‘글로싸인’을 인수하여 연동구축부터 개인간 계약까지 아우르며 풀라인업으로   전자계약 시장을 선도하며 발 빠른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수주 및 문의가 크게 늘어난 전자계약 서비스 도입에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우리 산업에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1,55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바우처 금액은 기업별 환경을 고려한 도입 컨설팅 및 클라우드 전환, 서비스 이용료 등 수요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사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전자계약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데,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으로 수많은 기업 고객에게 비용 부담 없이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향후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디지털 전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전자계약 서비스 활용을 통해 업무 효율성 제고와 비용 절감이 모두 개선 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