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싸인’ 공공 클라우드 필수 관문 CSAP 인증 획득

기업용 SaaS 선도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시 필수 관문인 CSAP인증을 획득했다.

‘글로싸인’ 은 모든 계약 종류와 서명 형태, 시스템 환경을 지원하며 계약서 작성부터 서명, 관리까지 계약과 서명에 관련한 업무를 원스탑으로 제공한다. 또한, SaaS, API연동, 구축형까지 All-in-One으로 제공 가능한 독보적인 솔루션으로, 이미 업종 불문의 다양한 대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물론 개인부터 중소기업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폭 넓게 사용하고 있다.
이번 CSAP인증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매우 중요시하는 공공기관의 ‘글로싸인’ 전자계약 도입이 급속도로 확산될 전망이다.

CSAP란 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의 약자로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시 가장 우려되는 요소인 보안에 대한 적합성 판단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제도이다. 특히 ‘글로싸인’이 획득한 부문은 ‘CSAP표준등급’이며, 전자계약, 서명, 인사 및 회계관리 등 주요 데이터를 다루고 있는 서비스는 30개 항목의 인증이 필요한 간편등급 대비 총 13개 분야 78개 항목에 대한 더욱 까다로운 평가를 완료해야만 획득할 수 있는 상위 등급의 인증이다.

이로써 정부부처, 관공서는 물론 공기업, 지방자치단체, 학교법인 등을 포함한 모든 공공기관이 정보보호와 보안에 대한 걱정 없이 ‘글로싸인’을 활용하여 다양한 계약은 물론 서명이 필요한 동의서, 서약서, 신청서, 확약서 등 다양한 문서 양식을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공공기관이 보유한 기간계 시스템과 ‘글로싸인’의 API연동을 통해 기존 데이터를 자동으로 활용하는 손쉬운 사용은 물론, 업무 효율성 개선과 비용 절감, 문서의 보관 및 훼손을 비롯한 관리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관계자는 “글로싸인 서비스는 다양한 업종과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폭넓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CSAP 인증으로 공공기관에도 보안에 대한 우려 없이 가장 안전하고 편의성 높은 전자계약 서비스인 ‘글로싸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감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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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매출, 영업익, 당기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매출 439.1억원, 전년비 31% ↑ / 영업익 120.6억, 전년비 34% ↑ / 당기순이익 117.8억 전년비 88% ↑
– Global 불경기에도, 사업모델인 SaaS 비즈니스를 통해 가파른 성장세 이어가

기업용 SaaS 제공에 앞장서며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이하 비즈니스온)이 2022년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439.1억원, 영업이익은 34% 증가한 120.6억원, 당기순이익은 88% 증가한 11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에 달성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고성장세를 이어 나갔다.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달성한 성과라서, 비즈니스온의 실적 경신은 더욱 두드러진다.

고성장의 배경을 살펴보면, 비즈니스온의 사업영역은 모두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동사가 제공하는 SaaS 서비스들은 세금계산서나 전자계약과 같이 기업 간 거래에서 필수로 발생하는 업무 영역과 재무, 인사 등을 포함한 경영 관리를 위한 서비스로 구성되어 도입 이후 고객의 이탈이 거의 없고, 제조업과 같이 계절적 특성이나 경기침체와 같은 시장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리고, SaaS의 큰 특징인 서비스 비용의 구독 방식 청구는 반복 매출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며, 탄탄한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
또한 그간 인수한 자회사 솔루션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스마트빌이 보유한 450만 고객을 기반으로 솔루션간의 통합/교차 판매는 물론 개별 SaaS 솔루션들의 예상보다 더욱 빠른 성장이 최대 실적을 내는데 기여했다.

전 사업부문이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이루었는데, 재무 부문에서는 세금계산서 서비스의 성장에 더불어, 자회사인 넛지와의 시너지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그간의 안정적인 성장을 넘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인사 부문은 시프티 서비스의 독보적인 경쟁력에 더해, 인수 효과가 기대보다 더욱 큰 시너지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서너 배로 증가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인사관리 솔루션은 초기 인력도급업이나 지점 외부근무가 많은 형태의 산업에서 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주 52시간 도입에 따른 법규정 준수부터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늘어난 비대면,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다양한 근무형태가 나타나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시프티는 모든 산업에서, 어떤 근로형태에서도 맞춤 적용이 가능한 유일한 인력관리 솔루션으로, 앞으로도 비즈니스온 고객을 기반으로 시너지는 더욱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계약 부문 역시 전년대비 매출이 급성장하며, 성장 동력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글로싸인과의 합병은 모든 종류의 계약, 동의서, 서약서 등을 아우르는 모든 형태의 문서에 적용 가능함은 물론 클라우드 사용과 API, 시스템 연동 구축까지 모든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국내 유일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고, 이는 직접적인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며 전자계약 시장 매출 기준 1위를 달성했다.

데이터 부문은 시각화 영역에서 높은 성장을 이루었고, 신규 성장동력인 ‘가상화’ 솔루션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향후 시장 확대에 대한 성장 기대감도 높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사업분야가 골고루 성장하며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SaaS 산업 성장세와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SaaS 솔루션들의 경쟁력 및 솔루션 간의 시너지가 가속화되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볼 때, 올해도 고성장이 지속될 것” 이라고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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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3분기도 최대 영업이익, 매분기 실적 경신 이어져.

– 전년비 각각 매출 27% ↑ / 영업익 25% ↑ / EBITDA 25% ↑. 매출, 영업익, EBITDA 모두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전년 동기 대비, 3분기 매출은 27% 증가한 104.5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30.6억원, EBITDA는 25% 성장한 35.7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 1분기,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역대 최대 영업이익과 EBITDA를 다시 경신하며 `22년 매분기 강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재무솔루션과 전자서명 솔루션 사업에서의 구독 매출 증가가 이번 분기의 성장을 견인했으며, 최근의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달성한 성과라서, 이번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은 더욱 돋보인다.

동사의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324.5억원, 영업이익은 26% 늘어난 90.4억원, EBITDA는 25% 증가한 105.4억원을 기록하며 이미 `21년 연간 영업이익, EBITDA를 뛰어 넘을 만큼 크게 성장했다.

비즈니스온의 사업영역은 크게 재무, 인사, 전자서명 및 데이터로 구성되는데, 모두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SaaS 비즈니스는 구독 방식으로 반복적인 매출을 지속 창출하고, 한번 도입 시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락인(Lock in)되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이다.

비즈니스온은 SaaS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거의 이탈하지 않는 450만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온과 자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SaaS 솔루션들의 통합 또는 교차 판매를 확대함으로써 꾸준하고 빠른 성장의 기반을 만들었다.

이에 더해, 비즈니스온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SaaS 솔루션을 모두 갖추고, 원스탑으로 제공하여, 신규 고객들까지 빠르게 유입됨으로써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됐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가는 밑바탕이 되었고, 향후에도 경기 침체와 무관하게 비즈니스온은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전체 실적도, 전례 없던 성장을 이루어 냈던 2021년 실적을 크게 뛰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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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_명실상부한 전자계약 1위 업체로 우뚝

전자세금계산서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을 통해 기업용 SaaS제공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자회사인 글로싸인을 10월 1일 흡수합병 했다. 이로써 비즈니스온 자체의 전자계약 솔루션인 스마트빌싸인과 플랫폼 및 API연동형 전자계약 서비스에 특히 강점을 보여온 글로싸인을 통합하여, ‘글로싸인’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제공한다.

미국의 전자계약 분야 시장 침투율은 10% 수준인데 반해, 국내 시장은 침투율이 3% 수준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 게다가, 팬데믹을 거치며 기업들의 비대면 업무 인프라 구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여 디지털 전환이 앞당겨졌고, 전자서명법 개정, 정보보호공시 의무화 등의 정부 정책기조에 힘입어 전자계약 시장은 더욱 크고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 전자계약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맞물려, 글로싸인 전자계약의 사용자 수는 매년 30% 성장하여 약 45만명에 이르고, 전자계약 체결량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월평균 7만 5천건에 달한다. 글로싸인의 매출은 최근 3년간 4배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올해 상반기에 작년 상반기 매출의 2배 이상을 달성하며, 올해 국내 매출 1위를 달성할 것으로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모든 부문에서 시장점유율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고객의 요구사항이 까다롭고 시스템 안정성이 더욱 중요한 기업 및 공공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장지위를 지니고 있다.

글로싸인은 클라우드, API연동 및 구축형 등 모든 형태의 전자계약 라인업을 보유하여 기업 및 공공의 요구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유일한 서비스로서 기업의 규모나 업종에 상관없이 고객의 IT 사용 환경, 요구 기능, 인증 수단 등 세분화된 요구사항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그리고, 대량전송, 링크계약, 계약 사전 통보, 진행사항 알림, 공동인증 등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계약의 생성부터 검토, 승인, 전송, 수정, 서명까지 원스탑으로 제공하며 모든 형태의 인증과 서명기술 지원을 통한 완벽한 보안성도 장점으로 꼽힌다. 글로싸인은 이러한 차별화 포인트로 인해 기업 및 공공의 영역에서는 가장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서비스로 평가된다.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전자계약 시장은 `22년, 약 5조원이 넘는 거대한 시장으로 발돋움했고, `29년에는 4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글로싸인은 국내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전자계약 업체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다국어 지원기능을 제공함은 물론, KISIA(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의 정보보호 스타트업 해외진출 활성화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해외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싱가포르를 비롯해 다양한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업무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서면으로 이루어지는 자필 서명을 대체한 전자서명/계약은 이제 특정 산업이나,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전자서명/계약 글로싸인은 계약업무의 특성에서 오는 다양하고 복잡한 요구 사항에도 불구하고 도입장벽은 가장 낮고, 그럼에도 가장 완전한 형태의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 기업의 디지털전환에 더욱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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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소프트웨어기업 소통지수 2위, 종합 6위

기업용 SaaS 선도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소프트웨어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 종합 6위에 올랐다.

비즈니스온은 특히 브랜드에 대해 소비자의 소통과 긍정 평가로 만들어지는 소통지수에서 2위에 올랐으며, 사회공헌지수 3위를 비롯 주요 지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브랜드 평판지수도 전월대비 29.6% 상승, 22년 1월부터 꾸준하게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소프트웨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매월 소비자의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제공하는 지수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하여 산출된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최근 전면 개편한 스마트빌 홈페이지를 통해 비즈니스온의 모든 제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비용 효율적으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 지속 소통하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최근 2분기 및 상반기 최대 실적을 또 한 번 경신하며, ‘22년 상반기 매출 220억, 영업이익 60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가진 세금계산서 솔루션은 물론 전자서명 분야도 시장 1위의 지위 역시 공고히 하고 있다.

업무 전반의 토탈 SaaS를 지향하며 최근 2년간 재무, 전자서명, 인사, 데이터 분야의 SaaS 기업을 인수하고, 각 영역 간의 솔루션 융합과 영업적인 시너지가 본격화되어 고속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하반기 기대감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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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또 경신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2분기 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은 30.2억원을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3%, 영업이익은 25%로 각각 증가함으로써, 지난 1분기에 달성한 역대 분기 최고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호실적을 바탕으로 `22년 상반기 매출 220억원, 영업이익은 59.8억원을 달성함으로써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 영업이익은 26% 증가한 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꾸준히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에는 스마트빌을 통한 전자세금계산서 1위 기업으로서 그간 축적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수한 자회사들의 우수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사업분야에서 Cross Sell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한 기업들은 자연스럽게 이어카운팅, 부가세 신고 등 재무솔루션의 도입을 할 정도로 전자세금계계산서 솔루션과 재무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로 도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재무솔루션을 도입한 기업들은 HR솔루션까지 함께 도입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전자서명 시장은 올해 예년에 비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비즈니스온의 전자서명 사업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했고, 시장 1위의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 사업 또한 고객수요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빌 홈페이지의 전면 개편을 통해 비즈니스온의 모든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들을 홈페이지에서 원스톱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고, 기업 운영에 필수인 재무솔루션과 세무∙전자서명∙HR 솔루션을 번들로 구입할 경우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비용 효율적으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어서, 향후에도 이러한 Cross sell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별 성장세 가속화로 하반기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며, 그로 인해 비즈니스온 별도의 성장은 물론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연간으로도 역대 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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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50억원 수준 자사주 매입 재개, ‘누적 약 200억원 매입 예상’

업무용 클라우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선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다시 시작하며 주주 친화 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약 5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는 사실상 시장에 유통되지 않는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 68%를 제외한 유통 가능 주식의 약 9%수준의 매입에 해당하는 금액으로서, 주가의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동사는 최근 2년 사이에 여러 차례에 걸쳐 150억원 수준의 자사주를 꾸준히 매입해온 이력이 있으며, 매입한 자사주를 새로운 성장의 기반이 된 다양한 M&A의 재원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해 왔다. 피인수 회사의 창업자들이 일정 기간 매도가 금지된 비즈니스온의 주식을 받는 형태의 구조로 M&A를 수행함으로써 창업자들에게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동기와 책임감을 부여해 왔다. 그 결과 비즈니스온이 인수한 모든 회사들은 핵심 인재들의 이탈 없이, 아주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국내 증시의 약세 흐름 속에서도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서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속 실천할 예정이며,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올해 역시 작년에 이은 고성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400만 사업자 고객을 보유한 국내 1위의 전자세금계산서(스마트빌)을 시작으로 재무, 인사관리 영역을 넘어 전자서명, 데이터 영역까지의 다양한 SaaS서비스로 확대해 왔으며, 구독 방식의 반복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22년 1분기에 매출 105억원, 영업이익 30억원, EBITDA 34억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계속 갱신하면서 드라마틱한 성장을 만들어 가는 등 `22년에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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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시프티와 업무용 통합 SaaS 플랫폼 가속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재무 영역을 넘어 인사영역까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기업의 업무 전 영역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SaaS 포털로 거듭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400만 누적 고객사 및 국내 대기업의 약 40%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독보적인 1위인 전자세금계산서를 필두로 재무 영역의 통합관리가 가능한 솔루션 보유와 전자서명,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영역으로 SaaS 서비스를 지속 확장해 왔다. 또한 업무용 클라우드 SaaS.의 중심에 있는 재무 영역의 라인업 완성을 넘어 인사 영역으로의 확장을 통해 업무 전반의 토탈 SaaS화를 지향하며, 올해 초 전략적 M&A를 통해 통합인력관리 솔루션 업체인 시프티도 한 가족이 되었다.

시프티는 카카오, 쿠팡, 토스, 배달의민족 등 빅테크 기업들과 SK네트웍스, 미래에셋, 롯데쇼핑, 현대오일뱅크 등의 대기업을 포함한 15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명실상부 1위의 통합인력관리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특히 시프티의 신승원 대표는 최근 미국 포브스지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테크 부문에 ‘30세 이하 아시아리더 30인(30under 30 Asia list 2022)’에 선정되었다. 국내 기업 중 엔터프라이즈 테크 부문에 이름을 올린 곳은 시프티를 포함해 단 2곳뿐이다.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는 매출은 물론, 단 기간 내에 흑자 경영에 성공하며 탄탄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며 매우 이상적인 SaaS성장 모델을 지닌 스타트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 들어 스마트빌 플랫폼을 통해 수백만 기업고객들이 시프티의 인사관리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교차 판매 효과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온이 보유한 솔루션과 시프티의 솔루션 융합을 통해 전자계약, 급여 정산, 원천세 신고 등 다양한 기능들과 연계성 및 확장성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인력관리 솔루션으로서 시프티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시프티 이전에도 최근 2년간 글로싸인(전자서명), 플랜잇(데이터 분석/시각화), 넛지(재무솔루션)를 연달아 인수하였으며, 비즈니스온과 피인수 기업들 간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교차 판매 확대와 솔루션 개선을 통해 인수의 시너지를 단 기간 내에 실현해 왔다. 그 결과, `21년에는 비즈니스온 뿐만 아니라 모든 피인수 기업들을 빠르게 성장시키면서, 기업 인수 후 시너지 창출을 통한 고속 성장 달성이라는 성공 공식을 이미 시장에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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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소프트웨어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5위

소프트웨어 상장기업 빅데이터 분석 결과, 비즈니스온 5위
 – 기업용 SaaS 전문, 재무 넘어 인사까지 토탈 서비스 제공

기업용 SaaS 선도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소프트웨어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빅데이터 50,851,221개를 분석한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종합 5위에 올랐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나눠 산출하며, 비즈니스온의 경우 각각 미디어지수 2위, 소통지수 2위 커뮤니티지수 3위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지난 4월 대비 브랜드평판 지수가 58.79% 상승하였으며, 22년 1월부터 꾸준하게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B2B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가 부족하지만 서비스 품질의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업무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여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여갈 예정이다.  비즈니스온은 최근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으며,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1위 스마트빌사이트를 기반으로 재무 영역의 전 솔루션 제공을 넘어 전자서명, 인력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기업용 SaaS 전문 기업으로 거듭났다.

비즈니스온, 분기실적 지속 경신 및 최대 분기실적 달성

– 매출액 105억, 영업이익 30억

기업용 SaaS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매출 105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으로 ‘22년 1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창사 이래 최대로 처음으로 세 자릿수를 돌파했고,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으로 올라섰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7%, 영업이익은 28.5%로 각각 증가했다.

또한 1분기 영업이익 역시 ‘20년 14억원, ‘21년 23억원에서, 올해 드디어 30억원 수준을 달성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분기별 실적 경신을 이뤄내며, 드라마틱한 성장세로 ‘22년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재무솔루션을 비롯해 전자서명과 근태인력관리 솔루션과 같은 지속적이고 반복매출 창출이 가능한 SaaS 사업이 성장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으며, 데이터 사업, 플랫폼 사업까지 모든 사업의 고른 성장이 뒷받침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재무솔루션의 경우 자회사인 넛지파트너스와의 솔루션 융합을 통한 기술 시너지에, 비즈니스온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영업 시너지까지 맞물려 1분기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했으며, 자회사인 글로싸인(전자서명)과 시프티(근태인력관리) 역시 SaaS를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을 통해 연결 매출성장에 일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 인수를 통한 시너지는 이제 본격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사업 초기단계에 있는 글로싸인이나 시프티의 SaaS 서비스는 이용 실적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올 실적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특히 근태인력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시프티의 경우 올해 2월에 인수가 마무리되어, 향후 비즈니스온과 자회사들과의 시너지가 본격화되면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