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비즈니스온, 바르셀로나에서 ‘스마트빌’을 외치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에 참가했습니다!!

MWC?? 해외 IT 전시회라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MWC는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정보통신 산업 전시회입니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무려 2200여개 업체가 출품했고
약 10만 여명이 전시회를 방문했습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약 서비스를 보여드렸는데요~
해외 전시에 맞춰 세련된 디자인으로 팜플렛도 제작했답니다!! 깔끔한가욧?^^
저희 서비스는 모두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실물이 없어요ㅜㅜ
그래서 휴대폰에서 서비스 이용을 직접 보여드리면서
참가객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짠~! MWC 전시회 부스디자인인데요~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약의 서비스 프로세스, 기능, 특장점 등을
압축해서 담았습니다!
해외 바이어분들께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쉽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고민 했는데요ㅜ어때요~ 괜찮나욥~~~^0^

팜플렛도, 부스 디자인도 완료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서비스 설명에 들어갔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해외 바이어분들이 저희 부스를 찾아주셨습니다~
해외영업 담당자분이 서비스 설명에 한창인 모습!!

명함 타임~ !! 저희 회사에서는 특별히 개발자 분이 전시회에 참가해서
서비스에서 기술적인 면까지 설명해드렸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계열사인  보나뱅크, 옴니시스템, 바이오스마트도 함께 갔는데요!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을 만나며 한껏 들뜬 모습인데요~~
전시회 마지막날, 기념사진을 빠뜨릴 수 없죠!! 모두 스마일~ 찰칵!

세계로 뻗어나가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앞으로 태국, 중동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인데요~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지능화된 IT 솔루션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욧~~!!

블록체인! 그것이 알고싶다

최근 IT 업계의 핫이슈인 ‘블록체인’
여기 저기서 블록체인 얘기들인데… 여전히 뭐가 뭔지 헷갈리시나요~?
<블록체인! 그것이 알고 싶다 1탄> 오늘은 블록체인 기술이 쓰인 가장 유명한 사례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에 대해 먼저 말씀드릴까합니다.
비트코인, 과연 무엇일까요?

lots of bitcoins – bit coin BTC the new virtual money

현재의 화폐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화폐의 발행에 대한 권한을 독점하고  화폐를 찍어내는데요.
이와 달리 비트코인은 중앙발행기관 없이 네트워크 참가자간 ‘P2P 방식’
(인터넷에서 개인과 개인이 직접 연결되어 파일을 공유하는 것)으로 발행되는 전자화폐입니다.
그 어떤 중앙기관 및 개인도 비트코인의 발행과 유통을 통제하거나 거래를 검열할 수 없지요.
네트워크의 각 참가자들은 비트코인으로 이뤄지는 모든 거래 내역이 기록된 분산 장부를
지니고 있는데요. 바로 이걸 ‘블록체인’이라고 합니다.

블록체인 상에 기록된 모든 거래 내역은 누구나 투명하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또 한번 기록되면 그 내용을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가치 교환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어떤 특성을 가질까요?

1. 분산화

비트코인은 ‘채굴’을 통해 화폐가 발행되는데요. ‘채굴’은 일종의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연산작업으로, 누구나 연산능력만 있다면 화폐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독점하고 있던 화폐의 발행권환이 네트워크 상에서 연산력을 기여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분배된 것입니다. 네트워크와 관련된 중요한 의사결정이 네트워크 참가자들의 합의에 의해 일어나게 되기 때문에 그 어떠한 중앙기관도 독자적으로 정책을 설정하고 이를 강요할 수 없으며 모든 정책은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동의를 하는 경우에만 실현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의 분산화’가 일어나는 것이죠.

‘거래장부 관리의 분산화’도 비트코인의 특징인데요. 비트코인에 참가하고 있는 수천명의 거래자들은
블록체인이라 불리는 동일한 분산장부를 각각 보관하고 동일한 방식으로 장부를 기록해 나갑니다.
모든 이가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개별 컴퓨터들이 해킹당하거나 데이터가 위변조된다고 하더라도 비트코인의 P2P 네트워크는 문제없이 작동하고 데이터의 무결성에 합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트코인과 같은 분산 데이터베이스는 기존의 중앙 데이터베이스가 가지고 있던 상호운용성의 부족, 데이터 위변조, 사생활 침해, 복잡한 구조와 높은 보안유지비용으로 인한 비효율성, 중앙기관에 의한 부정 및 부패 등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2. 비가역성(위변조 방지기능)

비트코인이 등장하기 이전 분산화 시스템에는 가장 큰 도전과제가 있었습니다.
악의적으로 데이터를 위변조하거나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을 시행하는 경우,
데이터의 유효성과 무결성이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였는데요.
블록체인에 한번 기록된 정보는 그 누구도 수정하거나 위변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블록체인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특정 거래내역에 합의할 수 있게 됩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비트코인의 탄생으로부터의 모든 화폐의 발행 및 유통 내역 모두가 블록체인에 비가역적인 방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3. 비허가성

비트코인은 아무런 허가가 필요 없습니다.
누구나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가하여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고 화폐를 발행 및 처리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계좌를 만들어 다른 참가자와 자유롭게 거래할 수도 있지요~

4. 투명성 및 가명성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는 거래 당사자들의 주소값(address)을 바탕으로 이뤄집니다.
이는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할때 IP 주소를 할당받는 것과 비슷하죠.
인터넷 상에서 우리들은 각각의 IP주소로서 표현되는 것처럼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각 참가자들은 그들의 주소값으로 표현됩니다. 즉 자신의 비트코인 주소값을 가명으로 하여 거래를 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와 동시에 비트코인은 모든 거래가 블록체인에 공개적으로 기록되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투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나의 주소값이 공개되면 내가 실시했던 모든 거래 내역이 100% 공개됩니다.
이러한 투명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에서는 사생활 문제가 붉어지고 있는데, 다양한 분석을 통해
특정 주소값과 나의 신원을 연결시키는 것이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료 출처 : blackmooncrypto.com

복잡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조금은 정리 되셨나요??
곧 제 2탄으로 찾아올테니 기대해주세요~!

비즈니스온, 지난해 영업이익 57억원…전년比 20%↑

전자세금계산서 1위 업체인 비즈니스온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57억625만원으로 전년대비 20.3% 증가했다고 지난 1월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4억6502만원으로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3억4516만원으로 10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첨자 발표] 2018년 3월 스마트빌 설문 이벤트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입니다.

스마트빌 설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4월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당첨자

김근*
김병*
장세*
김태*
이상*
이윤*
조연*
이동*
김수*
이슬*

도서 <당신이 내게 최면을 걸었나요?>는 금일 중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전자세금계산서 1위…영업이익률 40%

-1000대 기업 대상 점유율 40%

-비즈니스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장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회사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다음달 코스닥에 입성한다. 전자세금계산서는 2009년 정부 주도로 도입되기 시작했다. 2011년 1월부터는 법인사업자에게, 2012년부터는 직전 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이 총 10억원 이상인 사업자에게 발급이 의무화되고, 2014년부터는 그 금액이 3억원 이상으로 확대됐다.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시장은 국내총생산(GDP)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데, GDP 성장률을 통해 추정한 국내 시장 규모는 연평균 성장률 4.67%로 2020년 약 1346억원으로 추정된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서비스 ‘스마트빌’은 1000대 기업 대상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체가 1~2% 비중에 그치는 등 특정 기업 의존도가 매우 낮은 상황임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점유율이다. 10년 이상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 1500개 고객사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연동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50여 명의 전담인력을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 117억원, 영업이익 47억원, 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점에 주목할 만한데,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40.4%였다. 올 상반기 매출은 약 62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약 25억원이다.

이 회사는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법인 고객 대상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차기 서비스로 집중하는 빅데이터 분석 ‘스마트 MI(Market Intelligence)’는 2015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올 1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 MI는 거래처 리스트 관리와 시장 분석에 쓰인다. 단순히 전자계산서만 발행해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 회사의 매출 위험과 전이 위험 등 재무 상황을 분석해 조기경보를 보내주는 일종의 재무 컨설팅 서비스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스마트 M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내년부터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가가치 조세 제도를 운영하는 태국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해외법인을 설립해 전략적 제휴로 마케팅을 하거나 현지 업체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매출 비중은 전자문서 81%, 유지보수 10%, 스마트 MI 8%로 추정되는데, 이 회사는 내년 스마트 MI 매출을 40억원 수준으로, 3년 내 100억~140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15일부터 이틀간 국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뒤 21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상대로 공모주 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공모 주식은 총 189만8000주이며, 상장 대표 주간은 KB증권이 맡았다.

공모가 희망 밴드는 8100~9000원이다. 공모가 산정은 주가수익비율(PER) 비교 방식을 활용했다. 공모 기준가격은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 기준, 비교 가능성 기준을 충족한 더존비즈온, 나이스디앤비, 이크레더블, 케이엘넷 등 유사 기업 4곳의 평균 PER 19.88배를 적용해 9499원을 산출했다. 희망가 하단은 여기에서 14.73%, 상단은 5.26% 할인한 것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빅데이터가 新성장 동력”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점유율 1위

-안정성, 수익성 기반의 성장성 부각되며 기업가치 상승 전망

-실거래 빅데이터 기반 기업거래정보 분석 스마트 MI로 신규 성장 동력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 보고서에 따르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의 기업가치 및 전망은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세가지로 요약된다.

안정성 측면으로 보면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매출이 다양한 고객사에서 고르게 발생하고 있다. 매출채권회전과 현금흐름도 우수하다.

2018년 예상되는 비즈니스온의 영업이익률은 44.0%로, 수수료 기반의 매출형태를 지녀 영업이익률이 높다.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매출성장에 따라 영업이익은 더 큰 비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우수한 ERP연동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 2017 년 10억의 매출을 달성한 ‘스마트MI’ 서비스의 적용 분야 확장과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더 빠른 성장이 기대 된다.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대표이사 이병두)은 국내 B2B 전자 세금계산서 1위 업체이다.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하고 있다.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스마트빌’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시장 확대속도가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온의 경우 우수한 ERP연동 기술을 바탕으로 대형 그룹사의 수주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에 따른 그룹 협력사에 대한 매출 증가로 이어져 시장 대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실거래 빅데이터 기반 거래정보 분석 서비스 ‘스마트MI’ 는 2015년 개발되어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돌입하여 향후 고성장이 예상 된다.

‘스마트MI’ 서비스는 첫째, 실거래 정보를 기반의 아주 높은 신뢰도를 가진 빅데이터를 활용해   거래처(협력사)에 대해 ▲안전한 신규 거래처 발굴 ▲매출 위험 분석 ▲거래처 부실징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 기존의 관리 시스템에 대비해 정확한 리스크 분석이 가능하다.

둘째,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한 시장분석 서비스로, 기업간의 거래 흐름을 수집하여 이를 통해 ▲현황  ▲경쟁사 ▲업종 ▲업황 분석이 가능하다. 기업들의 시장조사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후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MI’ 서비스는 현재 대형 주류 기업에 브랜드별, 지역별, 유통경로별 시장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금융업종에서의 여신건정성 관리, 일반기업의 미수채권 관리 등으로 사업확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끝.

2018년 세법개정안 주요내용 총정리

올해부터 달라지는 세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알아두면 유익한 세법개정안 주요내용, 스마트빌에서 총 정리하세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비과세 한도 확대

ISA 일반형은 현재 수준인 200만원 한도가 유지되지만, 서민형은 25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한도가 상향 조정됩니다. 농어민의 경우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한도가 높아집니다.
아울러 기존에는 의무가입기간 중 ISA계좌에서 돈을 인출하면 감면세액을 추징당했는데요.
앞으로는 납입원금 범위 안에서 인출하면 추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도서 구입비 /공연 관람비 지출분 공제 확대 

문화생활을 많이 즐기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같은데요.
총 급여가 7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가 도서 구입이나 공연 관람에 지출을 할 경우,
올해부터 금액의 30%를 공제받습니다.
공제규모도 400에서 500만원까지로 확대됐습니다.
도서구입, 공연관람 후 영수증을 꼭 챙기세요~!

월세 세액 공제율 인상

자취 중인 직장인분들 많으실텐데요. 올해부터는 서민과 중산층에 대한 월세 세액 공제율이 높아집니다.  기존에는 월세로 낸 금액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달부터는 총 급여가 연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월세로 낸 금액의 12%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 지급·자녀 세액공제 축소

올해 9월부터 아동수당이 지급됩니다. 원래는 소득과 무관하게 0세부터 5세싸지 아동을
대상으로 모두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소득 상위 10%를 제외하고
2인 가구 기준 소득 90% 이하에만 아동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자녀 세액공제는 단계적으로 폐지되는데요. 올해부터는 6세 이하의 둘째 자녀부터 1인당 15만원을 추가공제하는 제도가 폐지됩니다.

전기자동차 대여 세액 감면

올해부터 전체 차량의 50% 이상 전기차를 보유한 자동차 대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세액 감면 혜택이 신설되었습니다.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30% 감면해준다고 합니다.

 정규직 전환 기업, 세제 지원 확대

올해부터 중견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세액공제액이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세제공제액이 1인당 7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고용 유지 의무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는데요.
올해는 정규직을 꿈꾸는 비정규직 근로자분들의 꿈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오는 4월부터 집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분들이 집을 팔때, 양도소득세 부담이 늘어납니다.
투기지역을 포함한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팔 때는 기본세율에 추가세율
(2주택 보유자 10%/3주택 이상 보유자 20%)이 부가된다.
뿐만 아니라 3년 이상 집을 가지고 있으면 양도차익의 10~30%를 공제해주는 제도도 폐지됩니다.
양도세 중과를 피하려면 오는 4월 1일 전에 매매계약을 하고 잔금을 치르세요.

회식 장소 고민! 이번달은 여기에서 해결하세요~

​ 월 말이 되면 다가오는 총체적 난국!
오늘 점심 뭐 먹지에 버금가는 인류 최고 난제 중 하나! ​

이번 회식 어디서 하지?

제한된 비용, 제한된 위치, 제각각인 입맛! 검색하면 너도 나도 다 맛집! 다 원조!
이런 악 조건 속에서 모든 이들이 좋아할 만한 회식장소를 만날 확률은 인간이 알파고 이길 확률!
오늘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이 땅의 막내 또는 회식 플래너들에게
힘을 보태줄 맛집 관련 앱과 사이트를 소개해보겠습니다.

#. 카카오 플레이스(앱 제공)

카카오 플레이스는 위치 기반으로 주변의 맛집들을 소개해줍니다.
맛집의 확인은 카톡 친구들의 리뷰를 보고 판단!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결정한 맛집을 선택하고 위치 검색을 하면 카카오내비 또는 카카오택시로 바로 연계가 가능한 것은 카카오 플레이스만의 특장점입니다.
맛집 선택하고 정신 차려보니 카카오 택시 타고 맛집앞에 뙇!을 경험하고 싶으시면 선택하세요!

 #. 다이닝코드(웹, 앱 제공)

빅데이터 맛집 검색을 타이틀로 한 다이닝코드는 지역별 맛집이
블로깅 된 숫자와 관련 리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수가 많고! 좋아요 수가 많은! 그런 맛집만을 골라서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진짜 맛집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 망고플레이트(웹, 앱 제공)

망고플레이트는 개인의 취향과 위치, 메뉴, 식당정보, 날씨 등
여러 가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합한 맛집을 추천해 줍니다.
관련 서비스 중 상당히 많은 유저가 사용하는 앱으로 솔직한 리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앱과 웹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 에디터의 추천을 받아 보세요!

#. 친절한 리뷰씨

광고 없는 진짜 리뷰를 표방하는 친절한 리뷰씨는 광고성 리뷰는 삭제하고 있어 진짜 리뷰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앱입니다. 각 지역의 맛집은 물론 주점, 호텔, 약국 등 다양한 가게의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리뷰들을 만나보고 오늘의 회식장소를 정해보세요!

#. TV맛집

수많은 요리 프로그램들이 우리의 시신경을 통해 이성을 마비시키는 요즘입니다. TV맛집은 전국의 맛집과 TV에 방송된 수천 개의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리뷰만 20만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맛집을 정렬할 수 있어 원하는 조건의 맛집만을 추려서 볼 수 있는 것도 장점!

 어떠셨나요? 이번달 회식에는 모두가 만족할만한

새로운 맛집을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자기개발 100% 인터넷 커뮤니티

자기개발의 의지가 불끈불끈 치솟는 바로 지금!!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누굴 붙들고 말해야할지 모르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커뮤니티
스마트빌이 소개합니다~~

(사진출처: ‘잇다’ 홈페이지)

잇다 (itdaa.net)
‘잇다’는 현직에 있는 사람들과 멘토, 멘티를 맺을 수 있도록 연결해줍니다.
멘토의 직업, 나이, 학력, 직급이 공개되어 더욱 신뢰가 가는데요. 커리어에 대해 멘토의 게시판에 질문을 하면 답변을 달라주는 식으로 진행되어 알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온오프믹스’ 홈페이지)

온오프믹스 (Onoffmix.com)
온오프믹스에는 스타트업, 창업, IT업계의 모임이 활발한데요. 홍보만을 목적으로하거나 비싼 장소 대여료 때문에 강연의 질이 떨어지는 상황이 불만스러웠던 분들은 주목할만 합니다. 세미나 및 콘퍼런스의 출석체크를 철저히하여 더 다양한 사람들에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진출처: ‘아이보스’ 홈페이지)

아이보스 (j-boss.co.kr)
아이보스는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고민, 의견을 주고받는 커뮤니티입니다.
마음에 드는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의 계정을 팔로우하면 그가 올린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크레딧잡’ 홈페이지)

크레딧잡 (kreditjob.com)
이미 아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10만개 기업의 연봉률, 입사퇴사자 현황까지 공개합니다.
직접 회사를 다녀본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담! 기업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오세요~

30세 이전에 중소기업 입사한분들, 150만원 돌려받으세요~!

국내 근로자 가운데 약 88%(약 1400만명)가 중소기업에서 근무한다고 합니다
이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혜택이 있는데요바로 청년 세액공제’ 입니다
 
청년 세액공제는 만 29세 이전에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혜택을 주는 제도인데요
취업 후 3년 동안 근로소득세의 70%, 최대 150만원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7살에 중소기업에 입사한 A씨가 월 200만원을 벌고 있다고 가정해보면요~
매달 소득세로 21,500원을 내고 있을텐데요
1년이면 약 26만원약 3년이면 78만원… 결코 적은 돈이 아니죠
 
하지만 A씨가 청년 세액공제를 받게 되면 매년 소득세의 7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6만원 중 70%에 해당하는 182000원을 받을 수 있는 셈이죠
신청을 하시면 매달 월급에서 환급된다고 합니다~~ 
 

만 29세 이전에 중소기업에 입사했지만 현재 30세가 넘은 근로자는

청년 세액공제 혜책은 현재 나이가 아니라 ‘취업 당시 나이’가 기준이므로
당연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29세가 넘으신 분들도 어여어여 신청하세요~~
 

청년 세액공제 신청방법


신청방법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매우 간단합니다
일단 회사에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군필자 분들은 병역복무 기간을 증명하는 서류(병적증명서 등)를 제출하세요이상 끝!! 
그럼 회사에서 신청서를 받아 관활세무서에 중소기업 취헙 청년에 대한 소득세 감면 대상 명세서를 신청서 사본과 함께 제출하게 됩니다
필요한 절차가 끝나면 근로자는 매달 소득세의 70%를 감면 받게 되는 것이죠~~~
자세한 내용은 국세청(126)에  문의해주세요~~~

이렇게 간단하고 좋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이
1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주변 가족분들친구분들에게 알려주셔서 꼭 혜택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