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19년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전년 이어 최대 매출 경신, 영업이익 성장세

  • 비즈니스온, ‘19년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전년 이어 최대 매출 경신, 영업이익 성장세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 대표 강민철, 라민상)은 2019년 매출 156.7억원, 영업이익은 61.9억원을 달성했다고 03월 1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9% 증가함으로써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경신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특히, 고마진의 서비스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률보다 영업이익의 성장률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019년에 발행한 전환사채(CB)와 신주인사권부사채(BW)의 평가에 따른 손실 13.8억원이 반영되어 전기 대비 감소하였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이번에 회계처리 된 파생금융부채 평가손실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평가 손실을 반영했지만, 실제 현금 유출은 전혀 없고, 기업 가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회계상 수치” 라고 설명했다.

동사는 올해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내 1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인 스마트MI(빅데이터 서비스), 전자계약 및 스마트RPA(사무자동화 솔루션) 등의 사업군에서도 본격적으로 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은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및 매입 통합, 전자 계약 솔루션 등의 ‘스마트빌’ 사업을 운영하며, 10년 동안 누적되어온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또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다양한 B2B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포털로 서비스 수준을 높여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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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세일즈인사이트, 블록체인기반 전자계약과 영업관리 CRM의 연동 MOU 체결

비즈니스온-세일즈인사이트, 블록체인기반 전자계약과 영업관리 CRM의 연동 MOU 체결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강민철, 라민상/이하 비즈니스온)이 CRM솔루션 전문기업 세일즈인사이트(대표 고명식)와 블록체인 전자계약 서비스 연계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즈니스온의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 ‘SmartEContract’를 세일즈인사이트의 영업관리 CRM 솔루션인 ‘세일즈포인트’와 연동하여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거나, 온프레미스 형태의 구축 사업에도 함께 한다.

‘SmartEContract’는 비즈니스온이 개발한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상용화 전자계약 서비스로 블록체인 서명을 통해 종이 계약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보장하며,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전자계약 서비스이다.

전자서명을 위한 공인인증서가 불필요해 인증서 사용 과정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갱신/발급비가 발생하지 않으며, 계약 업체 간 대면, 날인, 보관 등의 계약 관련 비용과 종이/인쇄/복사 및 등기우편 비용이 사라져 종이 계약 대비 약 90%의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계약서의 내용이 해쉬 암호화 되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분산 저장됨으로써 계약서 원본의 해킹 및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유통된 계약서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하여 유통 문서의 위변조 여부를 판별해 낼 수 있기 때문에 보안성이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QR코드 검증, 워터마크 삽입 등을 통해 블록체인 보안성에 디지털 컨텐츠의 기본 보안 기능까지 추가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은 이미 롯데BP화학을 비롯한 IT, 유통, 제조업등 다양한 업종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웹 기반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자계약 도입의 장벽을 낮췄다.

협약을 진행한 세일즈인사이트는 국내를 대표하는 영업 관리 및 CRM 솔루션 기업으로서 다양한 업종별 대표 기업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 번 협약을 계기로 CRM과 전자계약 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해 신규 고객 발굴부터 계약까지 원스탑으로 해결 가능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영업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자계약 솔루션이 영업 및 CRM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블록체인 전자계약이 다양한 솔루션들과의 연동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국내 B2B 전자 세금계산서 1위 업체로, ‘스마트빌’ 브랜드를 필두로 주요 기업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에 해당 서비스를 결합하는 형태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중 약 40%의 기업이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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