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빌싸인으로 근로계약 디지털 보편화에 앞장서는 비즈니스온

– 근로계약 시즌과 함께 찾아온 HR분야 비대면 업무 확대 기여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스마트빌과 전자계약 스마트빌싸인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재택근무의 보편화로 연초에 주로 진행 되는 근로/연봉계약을 포함한 주요 사내계약 담당 인사분야에서도 전자계약에 대한 관심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비즈니스온은 2021년 새해가 시작된 지 2주만에 지난 4분기 도입문의 대비 50%를 상회하며, 전자계약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히 늘었고 특히 최근 고객사의 관심사가 근로계약 관련 비대면 업무 확대에 집중 되어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빌싸인 전자계약은 사용 후 월말 기존 계약서 대조와 새 계약서 작성 등 준비를 위한 시간과 비용을 절반 이상, 대면으로 인해 소요되던 시간을 80% 이상 감소시키고 월 초 계약 완료 이후 계약서의 보관과 정리에 들어가는 인력 또한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인사팀의 업무 부담을 현저하게 완화시킬 수 있다.

실례로 스마트빌싸인을 사용 하는 50인 이하의 고객사의 경우 기존 대면 시 짧게는 1시간, 길게는 하루 이상 소요되던 계약체결이 스마트빌 싸인을 통한 계약서의 작성 및 전달, 블록체인을 통한 체결과 완료 전송까지 총 20분도 걸리지 않았다.

동사가 보유한 고객사 중 3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수요조사에 따르면 HR 분야에서 특히 도입의지가 강했으며, 전자계약 도입을 고려하는 주요 이유는 시간과 비용 절감,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 확대, 계약의 보안 및 안전성 확보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스마트빌싸인은 근로계약과 사내계약용으로도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UX, UI를 수정하고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로 단 한 건의 보안 이슈도 발생하지 않은 완벽한 보안을 장점으로 순조롭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운영하는 스마트빌은 개인사업자부터 중견/중소기업, 국내 대기업을 넘어 글로벌 고객사까지 400만 기업이 선택한 브랜드로 B2B고객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스마트빌싸인” 통해 사내계약 등 비대면 업무 활성화 기여

공공일자리의 전자근로계약 시스템 도입으로 근로계약도 비대면 바람
기업 대 기업, 기업 대 개인까지 비대면을 통한 보안, 편의성 상승

서울시에서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전자근로계약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기업들의 연말연초 주요 대면 업무였던 직원과의 근로계약을 포함한 사내 계약 역시 비대면 계약으로 빠르게 전환 되고 있다.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스마트빌’을 포함해 다양한 전자문서 서비스를 SaaS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전자계약 서비스 ‘스마트빌싸인’이 사내계약을 매우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어 비대면 인프라 구축이 화두로 떠오른 기업들의 업무 디지털 전환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빌싸인’은 공동인증서를 포함해 다양한 대체인증 방식으로 제공되어 기업의 도입장벽을 낮추고 유저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은 데이터 위변조 불가로 계약의 신뢰성을 증가시키고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강력하다.

서면의 경우 훼손, 분실 등의 이유로 보존이나 증명이 어려운 반면에, 전자근로계약은 계약내용이 전자적인 형태로 남아있어 확인, 대조가 간편하며 보관 및 검색에도 용이 하다. 또한 예전 계약 조항 확인이나 경력증명서 발급 등을 위해 발생하는 시간과 인력 수요가 현저히 줄어들며 업무 효율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동사는 공인인증서의 폐지 이전부터 인증 절차를 단순화한 전자서명 계약시스템을 제공해 오고 있었고, 기존의 기업용 전자계약은 구매나 영업관리 차원으로 대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던 것에 반해 근래에는 기업규모를 불문하고 근로계약서를 비롯한 주요 인사 업무에 필요한 사내계약을 위해 도입하는 형태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는 B2B(기업대기업) 개념에서 B2C(기업대개인), C2C(개인대개인)으로까지 확장, 앞으로 서약서나 확약서 등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넓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고 밝혔다.

동사는 ‘스마트빌싸인’을 기업의 ERP에 연계한 연동구축부터 웹을 비롯한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기업의 규모나 업무 성격에 상관없이 전자계약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으며, 사내계약이 많이 필요한 시기적 특성에 따라 빠른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의 목소리에 발맞추어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비대면 업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