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올인원 재무통합관리 솔루션 제공 확대
– 효율적인 재무 관리, 절세를 위한 필수 기능 모두 담아.
– 위험, 비용 모두 획기적으로 절감.
기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가 가장 신경 써야 할 업무 중 하나가 7월 부가가치세 신고일 것이다. 대다수의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은 세무 대리인을 통하거나 직접 세무 신고를 하고 있으며, 이런 경우 비용, 인력의 문제와 정보의 부족에서 오는 위험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특히 부가세와 관련된 가산세 종류는 16가지로 최대 40%까지 부과하고 있어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400만 누적고객사를 보유하고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다뤄야할 자료가 많고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들이 재무통합관리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크고, 사용 고객사가 확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가 제공하는 재무통합관리 솔루션의 경우 부가세 전자신고를 비롯해 원천세 관리와 전자 증빙 기반 경비/출장비 관리, 연결회계와 입금/지급등의 펌뱅킹 업무 등 재무의 전반적인 부분을 아울러 관리할 수 있다. 기업의 핵심 필수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하여 실무자의 업무 과부하를 줄이고 정확하고 안전한 관리가 가능해진다.
B2B 전자세금계산서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온 비즈니스온은 전년도 넛지파트너스를 인수하며, 전자세금계산서와 연계된 선행, 후행 업무까지 올인원으로 구축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 재무관리의 프로세스 표준화 및 효율성 강화, 전자 증빙 체계 구축을 통한 증빙 관리를 강화할 수 있으며, 대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인 SAP 이용 고객사라면 기준정보 통합을 통한 회계자료 적시성 및 신뢰성까지 향상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동사의 재무통합관리 솔루션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를 조합하여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세금 신고라는 하나의 나무 보다 재무 관리라는 커다란 숲을 구축해 전반적인 관리를 하는 방식으로 실무자의 효율성을 대폭 증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끝.
2021년 7월 뉴스레터
2021년 08월 세무일정

[매일경제] 비즈니스온 “코로나로 언택트 계약 급성장…간편계약 ‘글로싸인’으로 승부”
[NSP통신] 비즈니스온, 기업용 토탈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빌 파트너스’ 오픈
[데이터넷] 비즈니스온, 기업용 토털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빌 파트너스’ 오픈
[디지털데일리] 비즈니스온, B2B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스마트빌 파트너스’ 오픈
비즈니스온, 기업용 토탈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빌 파트너스’ 오픈
– 400만 보유 회원사를 기반으로 한 거래 트래픽 확보
– 기업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B2B 전자세금계산서 1등 브랜드 스마트빌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스마트빌 파트너스’ 사이트를 신규 런칭 했다. ‘스마트빌 파트너스’는 기업과 임직원들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 및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과 할인된 가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 이다.
동사는 SaaS 기반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통해 400만 누적 고객사가 사용중인 독보적인 1위 업체로서 다양한 인접 사업 영역으로 단계별 확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월 평균 160만 사업자가 이용하는 스마트빌 사이트를 통해 법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B2B 특화 온라인 광고 서비스 운영과 더불어 수많은 기업들과의 제휴 사례를 토대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파트너스를 런칭하기에 이르렀다.
‘스마트빌 파트너스’에 서비스를 제공 및 판매하는 입점 기업 들은 스마트빌이 보유한 400만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기 구축 된 파트너스 플랫폼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손쉽게 확인 가능한 도입문의를 비롯해 다양한 관리 기능을 지원 받으며 이벤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파트너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대기업들이 제공하는 수준의 복지 서비스를 비롯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사총무, 영업마케팅, 금융, 정부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특히 스마트빌 고객의 경우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 없이 이용동의만으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웍스, 카카오T, 토스페이먼츠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인 AWS, 구글, MS, Adobe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파트너스에서 특별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그동안 B2B 서비스를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을 소비해 필요 서비스를 찾아야 하거나, 기업에 꼭 필요한 서비스임에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알려지지 못한 서비스들이 많았다. 이러한 서비스 중 기업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 업체를 선별, 스마트빌 고객사에게 특별한 혜택을 담아 한 곳에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스마트빌 파트너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고객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입점 기업에게는 믿을 수 있는 채널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향후 모든 입점 서비스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입점 기업의 지속 적인 증가와 스마트빌의 풍부한 고객 기반 트래픽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스마트빌 파트너스 : https://partner.smartbill.co.kr/
2021년 07월 세무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