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경제] 비즈니스온 올해 영업익 95억 전망…전년比 73%↑
[테크월드] 비즈니스온, 재무·택스 토탈 솔루션으로 기업 재무회계 문제 해결
[전자신문] 비즈니스온, 재무택스 토탈솔루션 통한 기업고민 해결 제시
비즈니스온, 재무/택스 토탈솔루션 통한 기업고민 해결 제시
– 세제개편 등 이슈에도 재무통합솔루션 통한 안전 관리 가능
– 최근 5년 법인세 세액공제 신고법인 수 지속 증가, 이후 재무통합솔루션의 꾸준한 수요 전망
국세청이 발표한 2021년 국세 통계 제3차 수시 공개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누계체납액 세목은 부가가치세(36.6%), 소득세(30.1%), 양도소득세(16.3%), 법인세(11.7%) 순으로 다수의 기업들이 세금과 관련해 정확하게 인지 못하거나, 또는 세액공제를 위한 방편을 찾는데 애쓰고 있다.
기업들의 재무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업무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ERP를 사용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재무통합솔루션을 해결책으로 제시하며, 사업자의 민감한 재무회계 영역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재무데이터를 통합하여 관리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이미 올 전반기 현대자동차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이노션 수주를 비롯해,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으며, 최근 들어 외국계 기업들의 도입도 활발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온이 전자세금계산서 영역에서 재무와 택스의 영역으로 통합 확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더불어 IT전담 인력이 부족한 외국계 기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인적, 기술적 역량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API기능의 꾸준한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요인이 시너지를 일으켰고, 이런 요인들이 동사의 재무통합솔루션에 대한 고객사 간의 소개로도 이어지고 있다.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재무통합솔루션은 국세청 홈택스 발행/대사/신고지원 e-Tax, 전자증빙 기반 e-Accounting, 엑셀을 통합 연결회계 Consolidation, 은행업무 솔루션FirmBanking 등을 제공하며 프로세스 표준화 및 효율성 강화를 메인으로 내부 시스템과 홈택스, 외부 ERP등을 연결해 구축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 필요한 요소를 조합하여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기업에게 있어 세제개편에 빠르게 반응하여 정확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은 모든 기업의 핵심 과제로 재무관리 표준화를 위한 솔루션 구축이 시급하다고 이야기하며,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법인세 세액공제 신고법인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중소기업은 10만4299개, 일반법인 1만2176개로 집계, 중소기업의 경우 전년 대비 27.1%, 일반법인은 6.6% 늘어났다. 이러한 기업들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이택스, 전자 증빙 등 재무통합솔루션에 대한 니즈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꾸준한 수요가 호실적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10월 세무일정

비즈니스온 강민철 대표, 환경부 ‘고고챌린지’ 참여

– 실천을 통한 ESG활동 기여,
– 플라스틱줄이고GO! 자연을살리GO!|
– 전자문서 제공을 통한 페이퍼리스 환경 조성으로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환경부 주관의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비즈니스온 강민철 대표는 국내 ERP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 호웅기 전무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1월부터 시작한 탈(脫)플라스틱 운동의 일환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이다. 실생활속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꼽아 실천 약속을 SNS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온은 기업의 필수 요소로 자리한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줄이GO! 자연을 살리GO!” 메시지를 담아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텀블러나 머그컵의 사용 확대를 통해 일회용컵의 사용을 줄여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쉽게 낭비되는 플라스틱 클리어 파일이나 불필요한 종이의 사용도 줄여 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는 연간 33억개의 일회용 플라스틱컵과 230억개의 일회용 종이컵이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로 이러한 일회용품의 사용은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손쉽게 이용하고 버리기 때문에 심각성에 대한 체감이 어렵지만 조금만 신경 쓴다면 환경 살리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강민철 대표는 “고고챌린지를 통해 기업의 중요가치인 ESG활동에 임직원 모두가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앞으로도 전자문서와 전자계약 서비스의 저변 확대를 통해서 불필요한 종이의 사용을 줄임으로써 환경을 살리는데 앞장서고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구나 조금만 신경 쓴다면 어렵지 않게 실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할 수 있고 이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주기를 거듭 강조하며, 다음 주자로 프랙시스캐피탈 라민상 대표, 아이브 성민수 대표, 글로싸인 이진일 대표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