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빅데이터가 신성장 동력”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스마트MI 사업으로 ‘빅 점프(Big Jump)’ 노린다
– 스마트빌, 국내 1,000대 기업 중 40% 이상 고객…업계 최초 350만 고객 돌파
– 스마트MI,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성장의 신성장 동력 예상
–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로 매출 성장 지속…최근 3년 영업이익률 35% 이상 기록
– 오는 15~16일 수요예측, 21~22일 일반청약 진행 후 30일 상장 예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병두)이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의 의미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병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스마트MI(Market Intelligence) 부문이 본격적인 성장을 앞둔 현재 시점이 선제적으로 투자해야 할 시기라 판단해 상장을 추진했다”며, “공모 자금은 연구개발분야 투자와 해외 진출 준비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 등을 포함한 전자 문서 유통 서비스 ‘스마트빌(SmartBill)’ 과 실거래 빅데이터 기반 정보 서비스인 ‘스마트MI’ 등의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웹(Web) 서비스 사업과 전사적 자원관리(ERP) 연계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117억 1,100만 원, 영업이익 47억 4,200만 원, 당기순이익 26억 2,600만 원이며, 올해 상반기는 매출액 62억 5,200만 원, 영업이익 26억 2,300만 원, 당기순이익 25억 8,100만 원을 기록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총 공모주식수는 1,898,000주, 주당 희망 공모가 밴드는 8,100원~9,000원이며, 공모금액 규모는 약 154억 원에서 171억 원이다. 오는 15~16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결정하고, 21~22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일은 30일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 스마트빌, 국내 1,000대 기업 중 40% 이상 고객사…업계 최초 350만 고객사 돌파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서비스 시장은 2016년 기준 600억 원 규모로 오는 2020년까지 연평균 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금액 비율은 아직 81% 수준에 불과해 향후 국세청의 법제화 여부에 따라 추가 성장의 가능이 높은 시장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 서비스는 플랫폼 연계방식의 서비스로, ERP용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웹 포탈(Web Portal)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방식이 적용된 대한민국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No.1 브랜드다.
스마트빌은 국내 1,000대 대기업 중 40%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으며, 전자문서 업계에서 최초로 350만 고객을 넘어섰다. 2016년을 기준으로 국내 B2B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점유율 14.5%를 기록하며 업계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빌의 우수한 ERP시스템 연계와 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 IT 관계사와 대형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사업권 수주를 확대하면서 시장 점유율과 매출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 향후에도 대기업 그룹 계열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사업권 수주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스마트MI,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성장의 신성장 동력 예상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MI는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정보 서비스다. 거래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고객사에는 ‘국내 유일의 ERP에 탑재된 거래처 관리 솔루션’, 미수채권 관리가 필요한 고객사에는 ‘ERP 연동의 채권 관리 솔루션’, 시장조사와 신규 거래처 발굴이 필요한 고객사에는 ‘국내 유일의 실거래 기반 시장분석 솔루션’ 등 고객사 니즈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향후 기업 경영 의사결정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현재의 리스크 관리 중심에서 판매 관리 중심 서비스로 서비스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업종분석이 필요한 고객사를 위한 ‘실시간 시장환경 분석 정보 서비스’, 금융권을 위한 ‘실거래 기반 중소기업 신용예측 모델’, 기업 규모에 맞는 웹 기반의 경영의사결정 서비스인 ‘스마트빌플러스 서비스’ 등도 추가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강화된 스마트MI 서비스가 신성장동력의 중추로 자리매김하면 실적 상승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로 매출 성장 지속…최근 3년 영업이익률 35% 이상 기록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해 매년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매출액 1%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사가 거의 없어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낮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고정비 비중이 전체의 80% 수준을 차지하는 비용구조로 인해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Leverage) 효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영업이익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발생시켜 최근 3년 간 3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MI 부문의 성장과 기존 사업의 제품군(서비스) 확대를 통해 수익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스마트MI 부문의 매출 확대에 따라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끝.
신주발행공고
신주발행공고
당사는 정관 제10조 제2항 제8호에 따라 신주를 발행할 것을 2017년 10월 23일 이사회에서 결의하였는바,
상법 제 418조 제4항에 의거 다음과 같이 신주발행의 내용을 공고합니다.
- 1) 신주의 종류와 수: 기명식 보통주식 1,954,940주(신주모집 1,898,000주/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56,940주)
단,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의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 2) 신주의 1주당 액면가액: 500원
- 3) 신주의 발행가액: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 5조의 규정에 의하여 산출한 금액을 참조하여 대표주관회사
(KB증권 주식회사)와 협의하여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 4) 신주의 발행방법: 모집신주를 발행할 기명식 보통주식 1,898,000주를 대표주관회사에게 총액인수 및 모집할 것을 위탁함. 모집하는 주식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에 의거하여 배정함. 상장주선인이 의무 인수하는 주식 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에 의거하여 배정함.
- 5) 인수방법: 모집하는 주식은 대표주관회사(KB증권 주식회사)가 총액인수하며, 기타 사항에 대해서는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 6) 납입(예정)일: 2017년 11월 24일
본 주식의 모집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일 및 공모일정 등을 감안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 7) 주금납입은행: KB국민은행 봉은사역지점
- 8) 기타사항: 기타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머니투데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증권신고서 제출…12월 상장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선도 기업…최근 3년 영업이익률 35% 이상 꾸준히 기록
– 11월 15~16 수요예측, 22~23일 청약 진행 후 12월 초 상장 예정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병두)가 24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07년 설립돼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을 포함한 ‘스마트빌’ 과 빅데이터 기반 정보 서비스 ‘스마트MI’ 등의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웹(Web) 서비스 사업과 ERP(전사적 자원관리) 연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스마트빌’ 서비스는,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ASP를 도입한 매출액 상위 1,000대 기업 기준 60% 이상을 확보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용 고객은 350만을 넘어 섰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117억 1,100만 원, 영업이익 47억 4,200만 원, 당기순이익 26억 2,600만 원이며,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62억 5,200만 원, 영업이익 26억 2,300만 원, 당기순이익 25억 8,100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3년 간 3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연구 개발 확대와 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가 필요한 지금 시점이 투자의 적기라 판단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상장 후에도 지속적인 플랫폼 서비스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장 선도적 지위를 확고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총 공모주식수는 1,898,000 주, 주당 희망 공모가 밴드는 8,100원~9,000원이며, 공모금액 규모는 약 154억 원에서 171억 원이다. 오는 11월 15~16일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결정하고, 21~22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초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