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기업용 토탈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빌 파트너스’ 오픈

 – 400만 보유 회원사를 기반으로 한 거래 트래픽 확보
기업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B2B 전자세금계산서 1등 브랜드 스마트빌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이 ‘스마트빌 파트너스’ 사이트를 신규 런칭 했다. ‘스마트빌 파트너스’는 기업과 임직원들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 및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과 할인된 가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 이다.

동사는 SaaS 기반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통해 400만 누적 고객사가 사용중인 독보적인 1위 업체로서 다양한 인접 사업 영역으로 단계별 확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월 평균 160만 사업자가 이용하는 스마트빌 사이트를 통해 법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B2B 특화 온라인 광고 서비스 운영과 더불어 수많은 기업들과의 제휴 사례를 토대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파트너스를 런칭하기에 이르렀다.

‘스마트빌 파트너스’에 서비스를 제공 및 판매하는 입점 기업 들은 스마트빌이 보유한 400만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기 구축 된 파트너스 플랫폼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손쉽게 확인 가능한 도입문의를 비롯해 다양한 관리 기능을 지원 받으며 이벤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파트너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대기업들이 제공하는 수준의 복지 서비스를 비롯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사총무, 영업마케팅, 금융, 정부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특히 스마트빌 고객의 경우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 없이 이용동의만으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웍스, 카카오T, 토스페이먼츠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인 AWS, 구글, MS, Adobe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파트너스에서 특별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그동안 B2B 서비스를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을 소비해 필요 서비스를 찾아야 하거나, 기업에 꼭 필요한 서비스임에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알려지지 못한 서비스들이 많았다. 이러한 서비스 중 기업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 업체를 선별, 스마트빌 고객사에게 특별한 혜택을 담아 한 곳에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스마트빌 파트너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고객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입점 기업에게는 믿을 수 있는 채널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향후 모든 입점 서비스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입점 기업의 지속 적인 증가와 스마트빌의 풍부한 고객 기반 트래픽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스마트빌 파트너스 : https://partner.smartbill.co.kr/

비즈니스온, 전자세금계산서 API 서비스 공급 가속화

– 홈택스 접속 없이도 자사 프로그램 한 곳에서 발급 및 관리 가능
– 별도의 구축 비용 없이 맞춤형 API 제공으로 ERP 연동 지원

전자세금계산서 1위 브랜드 스마트빌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은 고객 환경에 맞춘 자유로운 API 제공 서비스의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굴지의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부터 글로벌 소셜네트워크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외국계 기업뿐 아니라 국내 바이오, 제약 대표기업등 중견 규모이상의 수천여 고객사들이 스마트빌을 통해 API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온이 제공하는 API서비스가 대기업과 같이 보안정책이 까다로운 곳의 이슈를 해결할 수 있으며, 구축비 절감과 더불어 글로벌업체의 경우 특히 가벼운 API를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된다.
동사의 전자세금계산서 API는 ERP, 그룹웨어 등 다양한 시스템과 연동하여 다수의 사업장이 등록해서 사용 가능하며, 솔루션 설치 없이 서비스를 즉시 이용, 인증서 없이 조회가 가능하고, 데이터센터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국세청에 신고된 위수탁건 포함 매출, 매입 조회, 전자세금계산서 원본 XML 다운로드, 기업 내부의 기간 시스템과 연계 데이터 활용이 있다. 실시간으로 다수의 ASP 업체로 분산된 전자세금계산서를 모아 한 곳에서 관리가 가능하고, 높은 보안성까지 갖추고 있어 무증빙 솔루션 등 시스템 확장성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동사가 제공하고 있는 전자세금계산서 API는 그 동안 수천회에 이르는 연동구축사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 형태로 제공하여 안전성과 편리성 두 가지 모두를 잡은 솔루션이다.
또한 초기 도입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연동 구축 수준의 맞춤형으로 제공되어 웹에서 사용하는 것 대비 뛰어난 효율성이 장점이다”라고 전했다.

비즈니스온은 지난 2월 넛지파트너스의 인수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 업무 뿐만 아닌 전자증빙, 전표 생성을 통한 경비처리와 이와 연계한 세무업무 자동화까지 제공하고 있다. 주력 서비스인 전자세금계산서부터 재무/세무까지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자의 업무 환경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2021년 5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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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스마트빌), 넛지파트너즈 인수를 통한 재무/택스 통합솔루션의 시너지 본격화

– 재무/택스 통합솔루션을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17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

전자세금계산서의 독보적 1위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넛지파트너즈(이하 넛지)의 인수를 통한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은 넛지 인수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의 1위를 넘어, 전자 증빙, 전표 처리, 부가세/원천세 신고 및 펌뱅킹 등의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최근에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을 도입하는 대형 고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사를 대상으로 재무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이에 부합하는 재무/택스 통합솔루션을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17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비즈니스온의 우수한 솔루션과 컨설팅 역량에 대한 고객사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과 Tech기업들이 비즈니스온의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을 발 빠르게 도입하고 있으며, 업체들의 관련 문의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온은 SAP ERP 시스템과 연동되는 솔루션 제공에 있어서 수천 회가 넘는 방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무/택스토탈솔루션 역시 SAP ERP와 간편하고 완벽하게 연동되기 때문에, 특히, SAP ERP를 사용하는 대기업들과 대형 Tech 업체들의 선호도가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과거에는 불편하게 분리되어 있던 다양한 업무들이 재무/택스 토탈솔루션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통합됨으로써, 재무/택스 관련 업무의 편의와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사용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한편, 비즈니스온은 플랜잇의 인수를 통해서 다양한 ERP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동되는 YETA라는 연말정산솔루션까지 확보하면서, SAP 등 다양한 ERP 시스템과 연동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들의 라인업을 더욱 다양하게 갖추게 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넛지파트너즈의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는 이제 시작 단계이다. 비즈니스온의 방대한 기존 고객들 뿐만 아니라, 도입 문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도 재무/택스통합솔루션의 제공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