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철강 업계의 현황
2009년 상반기 재고조정, 하반기 본격적인 회복국면 예상
국내 철강업체는 글로벌 업체로의 도약만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업계 부동의 1위인 포스코는 해외 광산투자 등 원료확보에 나서 종합 글로벌 철강메이커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세계 4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생산량을 세계 2위권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제철은 철광석, 석탄 등을 통해 직접 쇳물을 생산하는 고로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충남 당진에 총 224만 평 규모로 짓고 있는 일관제철소는 현대제철뿐 아니라 현대기아차그룹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오는 2010년 첫 쇳물생산을 목표로 400만 톤 규모의 고로 2기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같은 규모의 고로를 추가로 설치해 연 1,200만 톤 생산 체제를 갖춘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계 세계 최초로 돔 형태의 원료저장소를 건설하여 친환경 제철소 건설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동국제강은 세계 3위 철강 업체인 일본의 JFE홀딩스와 함계 브라질에 일관제철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구체적인 협상 단계에 들어서 있는 상태입니다. 아울러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후판공장 건설에도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 업체의 노력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원료부터 생산까지 일관시스템을 갖춘 고로설비 외에도 전기로 등을 이용한 냉연강판,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가치 철강 제품을 생산을 위한 준비도 한창입니다. 동부제철은 현재 충남 당진에 전기로를 건설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동부제철은 2009년 7월부터 전기로 제철공장의 상업생산(Hot Run)을 시작해 연산 300만 톤 규모의 열연강판 생산 체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현대하이스코는 철강 제품 중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제품인 자동차 강판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대하이스코는 일본의 도요타 등과 견줄 수 있을 만큼의 고강도, 초경량 자동차 강판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 2009업계지도
2009 철강 업계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현황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아마, 일반인들이 대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철강 혹은 제철(제강)이라는 단어가 회사명에 붙는다고 해서 동일한 제품을 생산해 내는 철강회사가 아닙니다. 철강업체의 생산 아이템은 생각보다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먼저, 포스코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포스코는 그야말로 철을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철의 원재료가 되는 철광석을 수입하여 제선, 제강, 압연 등의 공정을 거쳐 철을 생산해 냅니다.
그 다음은 첫 문장 질문의 답변과도 관련이 있는 내용입니다. 4곳 기업들의 공통점은 바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철근을 제조해 내는 회사라는 점입니다. 철강기업들 중 철근을 제조하는 업체들이 매출액이 크고 규모도 비교적 큽니다.
그 외에도 아래 자동차용 강판 등을 만들어내는 강판제조부문, 철관을 만들어 내는 강관부문 등 다양한 종류의 철제품이 주요 철강업체들을 통해 제조됩니다.
철강업체들의 전자세금계산서 도입은 주요 메이저 업체들 위주로 ERP연동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강업계 특성상 Oracle ERP가 주로 구축되어 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ERP연동을 대부분 선호하고 있습니다(물론, SAP를 구축한 기업들도 있죠).
포스코 등은 이미 전자세금계산서 자체구축을 완료했으며, 그 외 메이저 업체들도 대부분 도입을 완료했습니다. 이 중 스마트빌을 도입한 기업은 동국제강, 대한제강,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 휴스틸 등이 있습니다. Oracle 연동의 구축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빌의 경우, 철강업종으로의 구축사례가 추가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스마트빌 도입업체 소개
동국제강 : '철'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 철근, 조선용 후판 등을 생산하고 있다. 전 계열사가
스마트빌 사용 예정입니다.
대한제강 : 작년(2008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며, 저력을 보여준 부산의 대표적인 철근생산업체. 국내 철근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현대하이스코 :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현대차, 기아차는 현대하이스코에서 생산한 강판으로 만들어져
있다. 가볍고도 튼튼한 강판을 만들기 위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아제강 : 오일(Oil)을 흘려보내기 위한 송유관 등 철로된 관(강관)을 제조하는 업체입니다.
2008년 매출액이 놀랍게도 자그마치 1조에 이릅니다.
2009년 상반기 재고조정, 하반기 본격적인 회복국면 예상
국내 철강업체는 글로벌 업체로의 도약만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업계 부동의 1위인 포스코는 해외 광산투자 등 원료확보에 나서 종합 글로벌 철강메이커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세계 4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생산량을 세계 2위권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제철은 철광석, 석탄 등을 통해 직접 쇳물을 생산하는 고로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충남 당진에 총 224만 평 규모로 짓고 있는 일관제철소는 현대제철뿐 아니라 현대기아차그룹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오는 2010년 첫 쇳물생산을 목표로 400만 톤 규모의 고로 2기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같은 규모의 고로를 추가로 설치해 연 1,200만 톤 생산 체제를 갖춘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계 세계 최초로 돔 형태의 원료저장소를 건설하여 친환경 제철소 건설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동국제강은 세계 3위 철강 업체인 일본의 JFE홀딩스와 함계 브라질에 일관제철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구체적인 협상 단계에 들어서 있는 상태입니다. 아울러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후판공장 건설에도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 업체의 노력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원료부터 생산까지 일관시스템을 갖춘 고로설비 외에도 전기로 등을 이용한 냉연강판,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가치 철강 제품을 생산을 위한 준비도 한창입니다. 동부제철은 현재 충남 당진에 전기로를 건설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동부제철은 2009년 7월부터 전기로 제철공장의 상업생산(Hot Run)을 시작해 연산 300만 톤 규모의 열연강판 생산 체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현대하이스코는 철강 제품 중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제품인 자동차 강판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대하이스코는 일본의 도요타 등과 견줄 수 있을 만큼의 고강도, 초경량 자동차 강판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 2009업계지도
2009 철강 업계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현황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아마, 일반인들이 대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철강 혹은 제철(제강)이라는 단어가 회사명에 붙는다고 해서 동일한 제품을 생산해 내는 철강회사가 아닙니다. 철강업체의 생산 아이템은 생각보다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먼저, 포스코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포스코는 그야말로 철을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철의 원재료가 되는 철광석을 수입하여 제선, 제강, 압연 등의 공정을 거쳐 철을 생산해 냅니다.
그 다음은 첫 문장 질문의 답변과도 관련이 있는 내용입니다. 4곳 기업들의 공통점은 바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철근을 제조해 내는 회사라는 점입니다. 철강기업들 중 철근을 제조하는 업체들이 매출액이 크고 규모도 비교적 큽니다.
그 외에도 아래 자동차용 강판 등을 만들어내는 강판제조부문, 철관을 만들어 내는 강관부문 등 다양한 종류의 철제품이 주요 철강업체들을 통해 제조됩니다.
철강업체들의 전자세금계산서 도입은 주요 메이저 업체들 위주로 ERP연동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강업계 특성상 Oracle ERP가 주로 구축되어 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ERP연동을 대부분 선호하고 있습니다(물론, SAP를 구축한 기업들도 있죠).
포스코 등은 이미 전자세금계산서 자체구축을 완료했으며, 그 외 메이저 업체들도 대부분 도입을 완료했습니다. 이 중 스마트빌을 도입한 기업은 동국제강, 대한제강,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 휴스틸 등이 있습니다. Oracle 연동의 구축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빌의 경우, 철강업종으로의 구축사례가 추가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스마트빌 도입업체 소개
동국제강 : '철'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 철근, 조선용 후판 등을 생산하고 있다. 전 계열사가
스마트빌 사용 예정입니다.
대한제강 : 작년(2008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며, 저력을 보여준 부산의 대표적인 철근생산업체. 국내 철근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현대하이스코 :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현대차, 기아차는 현대하이스코에서 생산한 강판으로 만들어져
있다. 가볍고도 튼튼한 강판을 만들기 위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아제강 : 오일(Oil)을 흘려보내기 위한 송유관 등 철로된 관(강관)을 제조하는 업체입니다.
2008년 매출액이 놀랍게도 자그마치 1조에 이릅니다.
|
|
마케팅본부 마케팅팀 | 최인석님 (필명: 거상)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울던 소쩍새..는 목이 쉬어 떠나가고, 국화꽃 필 때까지 남아서 노래하겠다던 배짱이도.. 짐싸서 떠났지만,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저는 노래할 것입니다. |
'비즈니스온 고객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학/에너지 업종] I'm your energy!!! 스마트빌 에너지효과~ (1) | 2009/06/30 |
|---|---|
| [택배업종] 스피드만으론 부족하다, 스마트하게 배송하라! (0) | 2009/06/24 |
| [공공업종] 국가정보화 실행발표!!! 공공기관도 스마트빌? (0) | 2009/06/16 |
| [철강업종] 무거운 이미지는 벗고, IT혁신으로 가볍게 변신 (0) | 2009/06/15 |
| [자동차업종] 자동차업계 스마트빌 대세 that's very so hot~! (0) | 2009/06/10 |
| [식품업종] 식품업계에서 스마트빌을 사용하는 주인공은 누규? (3) | 2009/06/10 |
TAG jfe홀딩스,
SAP,
대한제강,
동국제강,
비즈니스온,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세아제강,
스마트빌,
연동,
오라클,
전자세금계산서,
철강,
포스코,
한국철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서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