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   각자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임성철
  기
존에 동남아.일본 등의 해외영업에 관련된 서비스업에 4년간 종사하다 지금은 스마트빌 연동팀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연동업무에 대해 생소한 분이 많으실 텐데요, 간단히 설명 드리면 기업체 내의 기간망 erp시스템에서 스마트빌의 전자세금 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해드리고 시스템 구축을 돕는 일입니다. 영업적인 마인드와 스마트빌과의 연동 프로세스를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관한 지식도 필요한 업무이구요. 저 또한 그런 인력이 되기 위한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기  3월에 입사 하였으며 신사업개발본부 개발 1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9살로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회사와 학교생활의 병행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었지만, 회사측의 배려로 양쪽 모두 무리 없는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조금 더 바쁜 만큼 보람도 크기 때문에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고향은 부산이지만 취업과 학교진학을 위해 서울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조영석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솔루션개발팀에서 근무하고있는 조영석입니다.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군대에서 배운 짬밥으로 사회생활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나이는 이제 26살이 되고, 개발자로써 한국의 개발자 세상이 아름다워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꿈이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영향력있는 IT인이되어 IT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윤종한  스마트빌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일을 하고 있는 개발 2팀의 윤종한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여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지만 장차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 준비 중에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 가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생각하고, 그 방법들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 같습니다. 또한 완성이 되었을 때의 성취감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개발팀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tara
   
각각 1~4개월 차로 비즈니스온에 입사 하신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으셨는데요, 비즈니스온에 대한 첫인상이라던가 느낌은 어떠셨는지요?

조영석  정이 있고 분위기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입사한 첫날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복귀하였는데, 칫솔이 없어서 오늘 이 못 닦는구나!’ 라고 생각 했었습니다그런데 솔루션개발팀의 변재원대리님이 칫솔과 치약을 선물로 주시더군요정말 고맙고, 감동하였습니다. 그때 뻘쭘해서 감사하다고 말씀 못 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히 이 잘 닦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리님!^^"

임성철  비즈니스온에 처음 들어올 때 뭔가 자유로운 분위기의 사람들을 보면서 직장상사 하면 떠오르는 딱딱한(?)이미지 보단 밝고 친절한 선배님들이 있는 느낌으로 첫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더불어 스마트빌이란 이름처럼 스마트한 이미지도 함께 받았습니다~

이인기  처음 회사에 들어서면서 받은 인상은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자유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자유롭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자유로움이 아닌 어떤 구체적인 선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다른 분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 정도의 느낌의 선을 다들 가지고 생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윤종한  사람들이 좋다는 이미지가 강한 회사 같습니다. 아무래도 첫 직장이다 보니 입사 전에 주변에서 어디든 이상한 사람들은 있으니 항상 긴장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모두 친절하고 좋으신 분들만 계신 것 같습니다~ ^^

 
tara  업무 외에 특별히 관심을 갖거나 즐겨하는 취미가 있으신가요?

이인기  영화를 보거나 친구와 여행을 다니거나 합니다. 입사 직전에는 이런 저런 계기로 2개월 정도 필리핀에서 생활 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 아니었던 만큼 그곳의 문화를 더 깊이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윤종한  공연이나 영화관람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취미생활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쉬운 감이 많았는데, 얼마 전 김경식 과장님의 제안으로 회식을 술자리 대신에 페르시아 왕자영화관람을 해서 이런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랬습니다.
...
라고  말하고 있는 옆에서는 음주가무를 즐기신다는 다수?의 제보가 있었습니다~ ^^

임성철  주로 음악감상과 등산을 즐겨 합니다. 처음부터 산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런 저런 일상의 찌듦과 피곤함을 풀어주고 열린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매력에 빠져 등산을 즐겨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라카이로 혼자 여행을 가게 되었었는데, 혼자서 하는 여행이니 만큼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현지인들과 이야기하고 밥을 먹으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지상낙원처럼 아름다운 곳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무슨 고민이 있을까 했었는데, 오히려 그곳 사람들은 문화생활을 누리는 도시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살아가는 현재에 감사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신다면 꼭 혼자 여행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조영석  모바일 프로그래밍에 관심도 많고 직접 간단한 게임 어플을 제작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저런 머리 속의 아이디어를 쉽게 구현해가는데 상당한 매력이 있습니다. 대외적으론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취미라 말하지만, 그냥 재미있게 노는 것이 취미이고 가장 즐겁습니다. 야구, 축구 등의 동호회에서도 활동중이기도 합니다.



tara 
그냥 지나치면 섭섭해서 던지는 질문입니다이상형은 어떻게 되시나요?^^

윤종한  저는 키는 상관없지만 머리가 길고 조금은 섹시한 스타일이 좋습니다. 최정원처럼 상큼하고 투명한 이미지면 무조건 OK!


조영석
 
성격 외모 모두다 그대 웃어요에 나왔던 이민정이요~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이잖아요~ ^^


이인기 
저는 저와는 조금 반대되는 이미지로 밝고 명랑한 김정은 같은 스타일의 여자분이 좋습니다.


임성철
 
구하라 라고 쓰고 와이프 라고 읽습니다^^ 임성철씨는 세분중 유일한 유부남이십니다^^

역시나 이상형 질문에 가장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tara  마지막으로 각자 미래에 꿈꾸는 계획과 비즈니스온 블로그에 칼럼을 기고하게 된다면 어떤 칼럼을 쓰고 싶은지 부탁 드립니다~

임성철  남들보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자유로운 20대를 보냈었다면 30대에는 늘 관심 있어 하는 개발 쪽 일을 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온에 입사해서 느꼈던 점이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직원들이 많다라는 것이었는데요, 각자 업무나 업무 외에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프로그램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많은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조영석  모바일 프로그래밍 분야에 관심이 깊은 만큼 관련된 일을 꾸준히 하고 싶고, 아직은 마음 뿐이지만 자선활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미래의 모습을 꿈꾸기도 합니다.접 칼럼을 기고 한다면, "칭찬합니다" 라는 칼럼을 기고하고 싶습니다. 사내에서 생활하면서 선배나 주변 동료들의 칭찬할 만한 점을 글을 올려 그 사람의 칭찬할 점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회사 분위기라든지, 서로서로 도와가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인기  아직은 배울 것도 많고 배우고 있는 입장이기도 하지만 40대쯤이 되어서는 설계쪽 일을 하고픈 욕심이 있는 만큼 좀더 부지런히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서울에서 생활한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서울의 맛 집이나 서울주변의 여행지를 많이 찾아보게 됩니다.  다녀와서 좋은 곳들이 있으면 많은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윤종한  많은 개발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스트레스도 많지만 바로바로 결과가 보인다는 즐거움 때문에 현재의 일을 하고 있다면, 미래에는 치킨집이나 커피숍 등을 운영하며 조금은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기도 합니다. 제가 비즈니스온 블로그에 칼럼을 기고하게 된다면, 앞서 영석씨도 많은 관심을 표해주셨지만 요즘 스마트폰 시장이 뜨거운 만큼 모바일 프로그래밍과 관련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풀어보고 싶습니다.


사람을 겉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하죠? 살짝 어색어색 열매를 드신 듯한 첫인상과는 달리 가슴속에 말랑하고 따뜻한 감성과 유머가 넘치는 네분으로 인해 즐거운 인터뷰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네분 모두 비즈니스온과 함께 꿈꾸는 미래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객서비스본부 서비스기획팀 | 오지현 대리 (필명: tara)
스마트빌의 서비스 기획팀에서 기획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전에는 너무 평범하고 흔한 이름이라 싫어했던 이름이지만 항상 세상일에 귀기울이고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이름처럼만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Posted by 智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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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유빛깔 오주영 2010/06/2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사하셔서 적응 잘 하시고 계신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여러분은 비즈니스온의 꿈나무입니다. 열심히 햇볕 받으시고 물 많이 흡수하셔서 곧고 바르게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2. 윤종한 2010/08/24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동명이인이다.ㅋㅋ 뭐 어찌되었건 반갑습니다. ㅎㅎ
    저는 그냥 지나가는 누리꾼입니다.

  3. Favicon of http://aventura.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e Aventura 2011/09/06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 보여요 ^^

  4. Favicon of http://www.pelletmill.info/Pelletizer-Machine.html BlogIcon pelletizer machine 2011/09/2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처음하는 투표는 설레기도 하고, 약간 긴장도 되는 법입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